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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취직했을 땐 정신없더니 몇 년 지나니 좀 안정이 되면서 이제 앞날이 신경이 쓰이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자식키우시는 분들의 가장 큰 고민이랄지.. 돈 들어가는 부분이 아마 학자금이 아닐까 싶은데 저도 어떤 식으로든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529 플랜은 들어봤는데 혹시라도 아이가 미국 외 학교–예를 들어 한국–를 가게 되면 아무 잇점이 없는 것 같더라고요.
bottom line은 제 아이가 대학교 들어갈 때/ 사회생활을 시작할 즈음에 필요한 곳에 돈을 꺼내 보태 쓸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대략 10-15년 후가 되겠네요.
제가 워낙 무지한지라 고작 생각한 방법이;
1. 529 플랜: 그나마 미국 학교 갈 확률이 가장 높으니까?
2. mutual fund 를 아이 명의에 부모를 guardian으로 사 준다.정도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