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싸움

  • #3531175
    AI 99.***.251.199 3224

    제가 회사에서 AI를 하는 팀에 있구요. 제 회사는 파마입니다.
    그런데 AI라고 하면 당연히 automation 에 관련된 프로젝트를 하고 회사에서도 저희 팀에 지원이 많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다른 디파트에 사람들이 우리팀에 위협을 느낀다는 거죠.

    제가 이번에 다른 팀에서 하는 (실험하는 팀) 프로세스를 아주 자세히 우리 디파트에 발표를 했습니다. 제가 그 다른팀하고 같이 일할때가 많기 때문에 아주 자세히 알거든요. 그 발표는 거의 그 팀에 training material 같은 수준이었구요 (물론 저는 저희 팀에서 관여할 수 있는 부분을 강조했구요). 그런데 그 다른팀에 VP하고 몇몇이 그 발표를 본겁니다. 그리곤 우리 팀에 지롤지롤을 했나봅니다. 보스가 나에게 개인적으로 전화를 걸어서 말을 하더군요. 발표는 좋았는데 좀 앞으로 조심을 해야겠다고. 물론 보스는 그 발표 슬라이드 보고 승인했으니 뭐 딱히 나에게 하는 말은 아니지만…….문제는 그 디파트가 현제 회사에서 가장큰 팀이고 힘이 있는 곳이다 보니 현제는 조심할 수 뿐이 없습니다.

    금방 이루어 지진 않겠지만 솔찍히 자동화 한다면 아마 그 팀에 2/3 은 정리해야 할 겁니다. 그리고 자신하는데 그렇게 할 자신 있구요. 문제는 회사 자체내에도 살아남기 위해 전쟁을 하고 있기 때문에 현제 major 되는 사람들이 그 변화를 원하고 있지 않으며 자신에 영역을 지키려고 한다는 거죠 (high rank에 있는 사람들 포함). 전 오늘 그런 정치를 보면서 순수하게 기술을 발전시키겠다는 나의 의도가 참 나이브 했다고 느끼고 프로젝트에 대해서 좀 보스하고 상의를 해 봐야 겠습니다. 그런데 기분 별로입니다 (티파트에 사람들은 좋았다고 하는데).

    보통 이런 상황에서 어떤 식으로 방향을 정합니까? 예를 들면 그냥 바꾸려고 하지 말고 다른 디파트가 요구하는 대로 도와준다? 아님 슬슬 야금야금 가야한다? 회사하고 다른 디파트하고 중간에 관계를 잘 유지하면서? 뭐 우짜란 말인가요?

    • AAA 68.***.29.226

      너 ‘흠’ 아니냐? ㅎㅎ

      자신에 영역(x)
      자신의 영역(o)
      읽는데 지친다.

    • AAA 68.***.29.226

      AI 99.***.251.199 177

      제가 회사에서 AI를 하는 팀에 있구요. 제 회사는 파마입니다.
      그런데 AI라고 하면 당연히 automation 에 관련된 프로젝트를 하고 회사에서도 저희 팀에 지원이 많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다른 디파트에 사람들이 우리팀에 위협을 느낀다는 거죠.

      제가 이번에 다른 팀에서 하는 (실험하는 팀) 프로세스를 아주 자세히 우리 디파트에 발표를 했습니다. 제가 그 다른팀하고 같이 일할때가 많기 때문에 아주 자세히 알거든요. 그 발표는 거의 그 팀에 training material 같은 수준이었구요 (물론 저는 저희 팀에서 관여할 수 있는 부분을 강조했구요). 그런데 그 다른팀에 VP하고 몇몇이 그 발표를 본겁니다. 그리곤 우리 팀에 지롤지롤을 했나봅니다. 보스가 나에게 개인적으로 전화를 걸어서 말을 하더군요. 발표는 좋았는데 좀 앞으로 조심을 해야겠다고. 물론 보스는 그 발표 슬라이드 보고 승인했으니 뭐 딱히 나에게 하는 말은 아니지만…….문제는 그 디파트가 현제 회사에서 가장큰 팀이고 힘이 있는 곳이다 보니 현제는 조심할 수 뿐이 없습니다.

      금방 이루어 지진 않겠지만 솔찍히 자동화 한다면 아마 그 팀에 2/3 은 정리해야 할 겁니다. 그리고 자신하는데 그렇게 할 자신 있구요. 문제는 회사 자체내에도 살아남기 위해 전쟁을 하고 있기 때문에 현제 major 되는 사람들이 그 변화를 원하고 있지 않으며 자신에 영역을 지키려고 한다는 거죠 (high rank에 있는 사람들 포함). 전 오늘 그런 정치를 보면서 순수하게 기술을 발전시키겠다는 나의 의도가 참 나이브 했다고 느끼고 프로젝트에 대해서 좀 보스하고 상의를 해 봐야 겠습니다. 그런데 기분 별로입니다 (티파트에 사람들은 좋았다고 하는데).

      보통 이런 상황에서 어떤 식으로 방향을 정합니까? 예를 들면 그냥 바꾸려고 하지 말고 다른 디파트가 요구하는 대로 도와준다? 아님 슬슬 야금야금 가야한다? 회사하고 다른 디파트하고 중간에 관계를 잘 유지하면서? 뭐 우짜란 말인가요?

    • 174.***.136.129

      방향은 자네가 정하는게 아닙니다. 분석하고 기대되는 임팩트를 적어서 프로포절을 보스에게 보내면 알아서 올리던지 끊던지 할겁니다. 결과가 마음에 안들어도 순응하던가, 회사를 나가면 됩니다. 그 인더스트리에 일반적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면 스타트업을 할 수 있기도 하고, 네트웍을 통해 이 프로포절에 관심있는 회사를 알아보고 갈 수도 있죠.

      • AI 99.***.251.199

        ‘방향’ 이라는 말에 뜻이 좀 모호하긴 하네요. 프로젝트에 승인 자체는 저 위로 올라가지만 그 프로젝트를 하겠다고 하는건 본인 스스로 입니다. 내가 아주 aggressive 하게 다른팀 하는거 자동화 하겠다고 할 수도 있는것이고, 할 수 있더라도 수위를 조절해서 할 수도 있는겁니다. 아무도 프로젝트 주면서 이거 완성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런 면에서 방향을 말하는 겁니다.

    • ㅁㅁㅁ 166.***.158.24

      사회 초년생들이 종종 하는 착각이.. 자신이 하는 일이 진정한 혁신이고 심지어 위협적이며, 이 혁신을 방해하는 사람들은 다 퇴물이고, 자기 일을 도와주지 않는 상사는 나태한 거고, 자기를 지지하는 사람은 뭘 좀 아는 사람들이고..

      실상은 복잡하게 얽혀 있는 trade off및 risk는 백지 수준의 자뻑 혁신이고, 타팀에서 보기엔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냥 웃음만 나오고, 방해는 커녕 뭐 신입이 그렇지.. 민망하더라 한 건데, 그걸 기분 나쁘지 않게 타이르는 상사는 무능해 보이고, 어리 버리한 넘이 겁 없이 다른팀 까 주니 니 좋았다 해 주는 건데 그걸 자기가 진짜 잘 하는 줄 아는… 착각일 확률이 90% 이상이죠..

      뭐 신입 땐 다 그러고 삽니다. 나이 들면 아 그 때 왜 그랬지 쪽팔려 할 날이 올 거예요.

      • AI 99.***.251.199

        뭔 소리인지? 누가 내가 하는 일이 혁신이라고 했습니까? 내가 한 일에 대한 결과를 말하는게 아니라 우리 팀에서 하는 일을 다른 팀에서 좋아하지 않아서 생기는 갈등사이를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신입아니고 senior 입니다.

        • ㅁㅁㅁ 166.***.158.79

          정말 시니어라면 더 가관이지요.. 제발 지금 쓴 글 어디 저장해 뒀다가 10년 후 다시 읽어 보세요. 지우지 말고. 요새 신입들 참 똘똘해 보이는데.. 도대체 몇년이나 된 시니어가 자신있게 팀 하나의 2/3을 날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일단 남들이 읽을 수 있는 글을 쓰는 방법부터 익히세요.

          • AI 99.***.251.199

            정확히 알려드릴 수는 없지만, 현제 경쟁사에서 우리에 1/3 수준에 인력으로 pipeline 을 돌리는 곳이 있습니다. 물론 모든 과정은 아니고 자동화가 가능한 process 이고, 그게 제가 말하는 그 디파트먼트 에서 주로 하는 일이라서 가능하다라고 말합니다. 다만 그 경쟁사에 process 가 우리에 사람보다 더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게다가 사람은 plus로 더 다양한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므로 그 경쟁사가 꼭 롤모델이 되야만 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건 회사차원에 결정이겠죠.

            이글은 읽을 수 있습니까?

    • Oo 73.***.85.184

      또또 소설쓰네 ㅋㅋㅋㅋㅋㅋ

    • 빅파마 104.***.253.29

      파마가 그렇게 허술한데가 아닙니다. 실험이 컴퓨터 시뮬레이션 처럼 그렇게 책상에 앉아서 이리저리 머리 굴려서 뚝딱 해서 나올수 있으면, 벌써 옛날에 암정복, 에이즈 정복, 치매정복 다 끝나고 인간수명은 300살쯤 되어야 정상이겠죠. 생산이 아니라 실험이라면 (연구) 그게 그렇게 자동화 될 수 있는게 아니고 만약 그렇다면 수십명 수백명의 생물, 화학, 약학, 의학 등등 PhD들이 그렇게 백날 실험하고 있지 않을겁니다. 실험실의 일부 반복적인 것은 점점 기계화 자동화 되어가고 있고 예전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어떤 아이디어 하나도 뚝딱 해서 연구인원 2/3를 정리하고 할 수 있는것은 세상에 없습니다. 만약 그런 아이디어가 있다면 지금 당장 회사 때려치고 나와서 스타트업을 차리세요. 그러면 기업가치가 몇십억 달러는 쉽게 되고, 님과 님의 자손들은 자자손손 돈방석에 앉아서 평생 놀고쓰고 할 수 있습니다.^^

    • ㅇㅇ 174.***.3.174

      발표안이 (1) 상대의 요청에 의해 상대팀이 하는 일에 대한 분석적인 시각이라면 오케이인데, (1)+ AI를 사용하여 휴먼 리소스를 줄일수 있는 자신의 의견 혹은 기획이라면, 상대방 매니지먼트가 당혹스러워할수도 있죠. 상대방측이 VP 레벨이라면 충분히 자체적으로 새로운 automation을 적용할지 안할지 아니면 한다고 할때 누구에게 일을 맡길지에 대한 충분한 결정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비즈니스 베네핏에 대한 추정도 발표한다면 그에 대한 정의는 실제 사용하는 팀 (예를들면 internal customer 혹은 stakeholder)이 내리기 때문에 그들이 입장에서 기분 나쁠수도 있습니다. 저도 그런 정치질이 심한 회사를 다녀서 경험한건데요. 비슷하게 성질내고 따질만한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하다못해 서로 합의하에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a 을 먼저 개발하냐 b를 먼저 개발하냐에 대한 자잘한 내용에 대해서도 적대적 혹은 정치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습니다. 추측컨데 본래 좋은 관계도 아니었던것 같네요.

      상대방도 VP 레벨이 있다면 만약 기분 나쁘면 자기가 개발팀을 가져다가 직접 사업부 내부에서도 개발가능할꺼고요. 저희도 하나의 VP 아래에 사이언티스트, 엔지니어든 사무직이든 수천명 정도 있어서 매우 조심합니다. 한번 틀어지면 다른 프로젝트들까지 임팩트가 커서요. 물론 누구나 순수한 사이언스나 엔지니어링 의도라는건 알죠, 그치만 미국회사 밥그릇 정치질이 정말 심하다는거..

    • ??? 74.***.153.255

      다시 읽어보니까 좀 답글도 필요없을듯 … AI에서 일하는데 왜 여기에 물어봐?

      AI한데 물어봐.

    • 73.***.176.185

      축하합니다 악플잭팟 터뜨리셨네요. 저라면 회사에서 남들 일자리 잃게 만드는 일은 잘 하지 않을 것 같네요. 근데 이미 진행하시고 계시다니 주사위 던진 겸 밀고 나가는 수 밖에요. 저도 파마인데 같은 회사인가 궁금하네요.

    • Oo 73.***.85.184

      뭔데 니가 회사 인력을 구조조정해 ㅎㅎㅎ 시니어 ㅋㅋㅋ
      니가 일순위야 그 발표뒤에 ㅋㅋㅋ
      앞으론 조심하겠지 ㅉㅉㅉ

    • AAA 71.***.181.1

      황당한게, ‘다른’팀의 프로세스를 우리팀에 자세하게 발표.
      그게 원글팀의 role인가 본데, 다른팀 인원 2/3을 날릴수 있는 프로세스를 그 팀 vp포함해서 당당히 발표하고,,,지가 develop한 프로세스도 아니면서…

      미국회사아니라 faang도 정치로 점철된걸 언제 알려나. 게다가 힘이 강한 팀을 상대로 ‘내가 이렇게 똑똑하다’를 적대적인 방식으로 보여주고….ㅎㅎ

      신입도 아니고 박사에 포닥까지 한 사람이 왜 이럴까ㅎㅎ
      그리고 맞춤법 좀 제발 공부해라.
      우리’에’ 팀이 아니고 우리’의’ 팀.

    • 현제 174.***.133.87

      현재

    • 동부 98.***.233.52

      실험하는 팀에서 AI를 응용하면 2/3가 날아갈 파트가 있나요 ?
      그렇다면 그 팀은 지금 실험 안하고 있다는 이야기인데요 ?????

    • 73.***.11.6

      뭘 자동화 한다는건지?

    • yejwiw 76.***.97.202

      디파트먼트를 줄여서 디파트라고 한건가요? 이렇게 줄이는 경우는 첨보네요;; 옆팀이랑 이제 협업은 더이상 못할것같고 거기서 적대적일거니까 그러면 프로젝트도 망하는거 아닌가요?

    • ㅎㅎ 174.***.70.105

      박사까지 한 사람 글솜씨며 맞춤법 개판에 인성 개판 ..
      후기 올려주세요ㅡㅡ

    • SL 172.***.235.51

      회사가 얼마나 무능하면 한 팀 3분의 2를 절감할수 있는 기회를 지금까지 못 보고 있었던가 생각이 드네요.

    • AI 99.***.251.199

      어제 바빠서 이제 들어와 보니…..ㅋㅋ 그러네. 악플 홈런이네요.

      설명을 더 하자면(그냥 정보가 부족하다는 가정하에),
      빅파마님이 말씀 하신것 처럼 AI가 그렇게 생각대로 인간을 다 대처할 수 있는 수준은 안됩니다. 하지만 automation 노력에 따라 인력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연구하려면 paper reference 많이 찾아야 하는데, 이 reference 만 자동적으로 찾아서 AI가 그 프로젝트에 맞게 sorting 만 해줘도 할일 많이 줄어듭니다. 다른 public database 에서 자동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가져다 주기만 해도 할일 많이 줄어듭니다. 실험 준비하는 과정이나 실험 data analysis 하는 과정도 자동화하면 (특히 HT assay) 하는일 엄청나게 줄어듭니다. 물론 그 효율성을 증명해 줘야 가능하구요. 모든 파마에 과정이 가능한것 아니고(파마 과정이 엄청 복잡합니다) 그 과정을 automation 했더라도 여전히 update 할 인력은 필요합니다. 다만 AI가 인력이 많이 필요한 곳을 줄이거나 같은 인력으로 과거와 비교해서 엄청나게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겁니다. 이건 어느분야나 마찮가지고 그래서 많은 회사들이 AI에 투자를 하는 거죠.

      제가 발표를 한것은 그 다른 디파트먼트 (디파트라고 줄였다고 불편해 하시는 분이 계시니)에 자세한 workflow 입니다. 제 아이디어 하나가 뭐 회사를 바꾼다는 발표를 한거 아니고 게다가 그냥 우리 티파트먼트 안에 발표입니다 (다른 디파트먼트에서 관심이 있으니 들어와서 봐서 그렇지. 제 아니디어 하나 같으면 그 디파트먼트에 VP 나 되는 사람이 뭐라고 할일이 있을까요?). 다만 상당히 자세한 정보와 AI가능한 부분을 명시를 하다보니 그 디파트먼트 입장에선 생각보다 너무 자세한 정보가 노출이 되고 그게 AI하는 곳이다 보니 불편한거죠. 그냥 자기 영역을 침범당한 느낌? ……ㅋㅋㅋ 그런데 원래 그게 우리가 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파마좀 아시는 분은 아실텐데요. 파마에서 majority가 누구입니까? 벤치에서 파이펫 잡고 실험하는 사람입니다. 지금 윗선에 자리 차지하고 있는 사람들 뭐 하던 사람? 다 실험하던 사람입니다. 그사람들 다 박사입니다. 그 사람들 엄청 보수적이고 겉으론 그냥 cool하지만 대부분 AI같은건 믿지도 않아요. 그런데 실제로 AI이나 data science 가 자기들 일에 영향을 줄수 있다라는 것을 피부로 느끼면 바로 어제 제 발표에서 같은 반응이 나오는 겁니다. AI가 무슨 분야에 직업을 대처할것이라는둥 자극적인 기사들도 많이 나오지만 실제로 그런상황은 기존에 그 직업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에 반발을 가져오게 되는데, 그것이 같은 회사 안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겁니다. 제가 어제 발표후 느낀건(우리 보스도 마찮가지고) 내가 좀 이 부분을 너무 가볍게 생각한 것이 아닌가 반성을 하고, 우리도 우리 dept에서 일어나는 일은 함부로 공개하지 않고 진행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직업이 그건데 않할 수는 없고).

      리플보니 ㅇㅇ님 말씀 감사합니다. yejwiw 님이 걱정하시는 대로 그렇죠. 협업이 안되면 일이 어렵게 되죠. 하지만 회사 방향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협업을 안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제가 한사람 한사람 contact을 해서 정보를 잘 얻도록 노력해야죠(요런건 원래 얼굴보고 농담하며서, 점심시간에 같이 식사하면서 하면 좋은데 자택근무가 이런게 않됩니다). 조심할 필요는 있습니다.

      AAA는 그냥 한국 가짜 뉴스나 나르지? 너 하던대로. 리플을 3개나? 같은 글을 계속보나 보지? 넌 도대체 일은 하고 노는 거냐?

    • AAA 71.***.181.1

      끝까지 잘했다네 ㅎㅎ그러니 모두 욕하지
      니 잘했다고 생각하면 왜 물어봤냐?
      너 그러다 파이어될거같다.

      그리고 영어도 한글도 못하네.
      디파트는 depart, 출발하다 이런뜻야. 디파트먼트의 줄임말이 아니고 ㅎㅎ
      니가 세종대왕이냐, 막 창제하게 ㅎㅎ
      자기에 영역 아니고 자기의 영역..ㅎㅎ 어휴 진짜 창피하다.

    • 아마도 173.***.118.177

      충분히 있을수 있는 일이죠. 그 사람들이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겠죠. 자기들 하는일이 자동화되면 많은 사람 필요없다는걸.
      다른 팀에서 그 역린을 건들었으면 깜짝 놀랬다가, 가만 있으면 정말 큰일 나겠다 싶으면, 더 늦기 전에 싹을 자르려고 하겠죠.

      님의 보스가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려고 하고, 그 위에서도 적극 지원하면, 더 열심히 하시고.
      님의 보스도 좀 천천히 가자고 하면, 님은 여기서 멈춰야 죠.
      그런데 윗글을 보니, 님 보스는 천천히 가자고 하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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