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 제어 임베디드 기술의 핵심 축이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지 궁금 하네요.
아직까지 대부분 설계 업무는 미시간 위주로 흘러 가고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 많은 기업들이 켈리쪽에도 기술센터를 설립하고, 서서히 그 규모를 키워가고 있는 분위기 인데요.
특히 인식카메라와 Lidar 설계쪽은 완전히 CA로 넘어가는 듯한 분위기 입니다.
지금 임베디드 전체 잡 오프닝은 미시간 쪽이 더 많지만 앞으로 전망은 어떻게 될까요.
이 분야 설계자들은 미리 켈리쪽에 자리 잡는것이 현명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