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글에 AUTO TRANSPORT COMPANY 치니 QUOTE 받자말자 전화들이 무더기로 와서 어떤 회사를 골라야할지 좀 막막해서 의견 여쭤보려고 글 올립니다.
뉴저지에서 샌프란쪽으로 이사가는데요.
자동차 쉬핑하는 회사 써보신분 혹시 회사 이름이나 어떠셨는지 리뷰좀 부탁드릴게요
작년에 가을에 중부에서 동부로 이사하였습니다. 그때 몇군데 견적을 받았는데.. 그러던 과정에서 알게된 몇가지는..
트럭 배송까지 자체적으로 하는 대형 업체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딜러더라구요.
즉, Auto Shipping은 Shipping 딜러들만 Access 가능한 싸이트가 있는데, 거기에 어디서 어디로 가는데 얼마다.. 이런식으로 올려놓으면, 트럭 기사들이 지나가다가 하나씩 잡는 식으로 진행되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상 픽업하기 2~3일 이전에 일정 Confirm이 될 수 없는 이유기도 하구요.
또한, 금액 조건을 보면… 기사한테 얼마, 나머지 얼마 이런식인데.. 분할된 금액이 쉽게 말해 수수료인식이구요.
따라서, 너무 낮은 금액을 넣을 경우… 트럭 기사들이 잡지 않기 때문에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1300~1800$정도였는데… 그냥 에라모르겠다해서 1300로 했는데, 결국.. 해당 업체에서 본인 중개료를 포기하는 방식으로 해서 진행되었습니다. Orange Auto Transport였는데… 나름 만족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