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구입시 OTD (MSRP+세금+딜러피) = MSRP정도면 굿 딜인건가요?
아니면 마크업 없이 MSRP 정도에 딜하고 세금이랑 딜러피는 따로 내는 건가요?
여기서 사람들이 굿딜 이라고 말하는게 MSRP 정도나 그 이하로 샀다는게, OTD 가격을 의미하는 건지 좀 헷갈려서요.
차종에 따라 다 다릅니다. 인기없는 브랜드는 MSRP한참 아래로 살수 있는 반면에 인기 브랜드는 아직도 몇천불씩 마크업이 붙어 있습니다. 딜러의 파킹랏에 새차가 얼마나 주차되어 있는 확인해보시면 대략적인 딜러의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어요. 저희 집 근처 토요타 딜러는 아직도 랏에 새차가 전차종을 다 합쳐도 스무대도 안되요. 코로나 전에는 몇백대씩 있었는데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