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자동 카와시에서 차 세차를 하는도중에
대형브러시가 돌아가다 제 사이드미러를 부쉈습니다.
수십번 카와시를 해왔지만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저도 놀랐는데. 더한건 카와시 측에서는 변상을 해줄수가 없다고 하는 겁니다.
그 이유가 변상해줄수 없다고 입구에 써놨기 때문이라고 히스패닉 직원이 어눌한 영어로 설명하더군요.
업주 연락처라도 달라고했지만 줄수 없다고 합니다.
한쪽 사이드미러를 갈아야 할거 같아보이는데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