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생 아이가 있는데 반에서 친구가 이유없이 괴롭히는 것 같습니다. 심각한 건 아니고… 지나가면서 툭치던가 째려보던가.. 뭐 그런겁니다.
몇개월째 이러고 있어서 참고 있다가 오늘도 그랬다하여.. 뭔가 액션을 취해야하나 생각중입니다….
여자아이고 1학년.. 애가 어리고 영어도 잘 못해서 잘 대처를 못하고 있는데요.선생님께 얘기하는게 맞을까요?
전 한국에 있을 때 이런거 선생님께 얘기하면 잘 해결안되었던거 같아서 걱정만 앞서네요. 선생님께 이메일 썼다 지웠다… 갈피를 못잡고 있습니다. 혹시 또 치맛바람 쎈 부모로 보일까봐 걱정도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