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을 어마무시하게 하는 회사가 잇는 반면에
인터뷰어가 자기 할일을 님이 신참으로 들어오면, 많이 좀 넘기고, 본인은 좀 쉽게 가려고 하는 것 같군요.
>자기 회사 중점과 회사 설비 투어에 설명에 시간을 할애 하며 크게 많은 질문을 안하는 곳이 잇더군요.
인터뷰어가 가지고 있는 장비에 대해서 본인은 잘 모르는데,
님이 와서 알아서 척척 잘 해주면 좋은 상황인 것 같군요.
이런경우에는 “네네” 하기 보다는, “아 비슷한것 다뤄봤죠. 잘 압니다.” 이런식으로 대답을 하거나,
아, “근데 이런 설정은 보통 여기는 어떻게 하죠?” 그냥 질문보다는 이런식으로 내가 잘 안다는 것을 알려주는 질문을 하면 좋겠네요.
질문보다 설명이 많은 회사는 인터뷰이를 좋아한다는 뜻이고 강력한 합격 후보라는 뜻입니다. 전 예전에 어떤 회사랑 인터뷰보러 갔더니 인터뷰 마치고 나서 팀 메니져가 인터뷰만 보고 가지말고 이 동네서 살 수 있을지 하루 더 머물면서 구경하고 가라고 2박 3일 숙식을 잡아주더군요. 그리고 바로 오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