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자기 아버지를 이런식으로 폄하시키는게 잘하는짓인가? This topic has [1] reply,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운영자. Now Editing “자기 아버지를 이런식으로 폄하시키는게 잘하는짓인가?”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아버지가 유명해서 그 그늘아래 자란 자식들에 공감을 느끼는건 이해한다. 그러나 그 유명함이란게 자랑스럽게 유명한것과 불명예로 유명한건 분명한 차이가 있다. 기사의 이사람은 단지 두 아버지가 다 유명했다는 이유로 자기아버지를 요즘 불명예스런일로 힐난받는 사람과 동급으로 폄하시키는 불효를 저지르고 있다. 나이를 먹어가며 지혜스럽지 못하고 자신의 환경만ㅇ ㄹ 탓해왔던 바보스러움에서 더 진전되지 못한 사람같다. 우리는 장준하는 자랑으로 기억하지만 조국은 사람들에게 치욕으로 느끼고 믿었던 사람들을 분노하게 하는 그 큰 차이를 이 바보도 알아주었으면 한다. 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07997.html 자기도 자기 아버지로 인한 장학금과 후원금을 받았던 자신의 죄책감때문에 다른 불명예스럽게 유명한 아버지의 딸에게 옳지않은것을 자랑스럽게 떠벌리라고 인커리지 하지는 말아야한다. 조국과 장준하의 사정이 다르다. 그 자식의 사정도 같은것이 아니다. 목사한다는 사람이 생각이 참 짧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