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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년초, 이민을 가려합니다. 합법적 체류를 위한 준비는 마친 상태이고(영주권 승인), 가서 일하게 될 회사와의 연봉조정도 끝난 상태입니다.
예전, 1년 조금 안되게 다니던 회사의 미국법인에서 근무한 적이 있긴하지만, 그 때는 대부분의 지원을 회사로 부터 받았기때문에 생활 및 근무에 어려움을 별로 느끼지 못했지만 이번엔 홀로 가족을 동반하여 가서 정착을 해야 하기때문에 여러모로 막막한 점이 많군요.
게다가 이제 갓 4살이 되가는(2007년생) 아이의 돌봄도 걱정이 되구요. 저도 많이 부족한 편이지만 와이프 역시 외국생활이 처음이고 대학시절이후 영어를 공부하지않아 어려움이 많다보니 입국이후, 어떻게 생활 기반을 잡아가야 할지 다소 막막함을 느낍니다.
먼저 경험하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들려주신다면 정착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