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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곳에 가끔들어옵니다만, 오늘이 시간이 나서
혹시 다른 분들도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해서 올립니다.
캘리포니아구요,제 와이프가 어떻게 알고 전화상담을 해서 밑져도 모르겠다는 심정으로
했었는데요.
5달째때정도에 연결해서 보험을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8개월때 부터 보험이 적용되었구요 보험료 2달내고 커버받고 지금은 다른 저렴한 보험으로 또 추천해 주셔서 하구 있습니다.아내가 27세,220불정도 내고 보험료로 병원비는 다 커버받고 200불내고 끝났습니다. 카이저와 블루크로스 중에서 카이저로 선택,
처음에 망설였던이유는,
설명듣고 카이저랑 블루크로스에 알아보니 안된다고 했기 때문이었는데, 이걸 신청한 기관 자체가 달라서 그랬더라구요.
근데, 아무튼 하나씩 하나씩 잘 설명해 주시고 제가 좀 본이아니게 무례한 말씀을 드렸는데도 화도 안내시고 해서 지금은 보험에 관한한 전부 다 편하게 여쭤보고 도움받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도 일을 겸하고 계시는것 같던데 아무튼 이정도면 좋은 보험 아닌가요? 여러분중에도 난감하신 처지에 계시면 도움 받으시면 좋겠네요. jmjoo21@hotmail.com 이멜만 올릴께요. 혹시실례가 되면 안되니까. 말씀을 안드렸기 때문에. 괜찮겠죠 뭐.미국은 참 어찌됐든 살길은 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좋은세상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