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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512:13:36 #3643126변호사 68.***.17.173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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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수많은 사인과 수정/반복이 필요한 과정입니다. 프레고만이랑 했을때도 정말 인내가 필요하더군요.
그래도 규모가 있는곳이어여 그런지, 일처리 마무리는 잘 되었습니다.일을 잘한다는 한국변호사… 라고 특별히 나을게 있을까요, 어차피 제출해야 하는 서류 똑같이 다 알테고…
프레고만 변호사보다 휴가를 덜 가려나? ^^ -
그 ‘일 잘한다는’ 에서 틀리셨을 수 있겠네요.
변호사가 어떤 로스쿨 나왔었는지만 살펴봐도 어느정도 걸러지지 않나요?
이민법 하는 한인 변호사들 가운데 ABA Approved law school을 나온 사람도 그리 많지 않아서리… 3rd tier 라도 되면 그런 사람에게 맡기시는 것이 나을 것 같더라구요. -
원래 사무 비서가 다 처리하고 마지막 검토만 변호사가 해요. 비서가 변경된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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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사무장이 서류 작성하고 제출하기전에 변호사하고 미팅잡아서 서류 같이 리뷰하고 틀린곳 빠진곳 함께 체크하고 최종 수정후 서류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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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문제가 아니라 사무실 서류 작성해주는 어시나 사무장이 실수를 많이 냅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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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작업이 매끄럽지 못한 것은 사실이네요. 일 잘하는 변호사인지는 모르겠네요. 485서류가 어차피 양식은 정해진 거라 한두번 작성해보면 나머지는 상당히 뻔하거든요. 서류 작성이야 어시가 하고, 하필이면 신입이 작성했다 할 수는 있겠는데, 고객한테 나가는 서류는 변호사가 최종적으로 점검 후 서명해서 나가는데, 변호사가 본인 서명의 가치를 갉아먹었다고밖에 할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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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보다 더 많이 알아야 한 번에 통과합니다. 저도 회사 변호사랑 했는데 꼭 몇 개는 빼먹고 틀리고 했어요. 전 심지어 employment date을 한국 경력 포함시켜서 기입하질 않나.. 생일도 틀리고 a넘버도 다 기입안하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암튼 엄청 수정했어요. 쓰고 제출하기 전에 보내달라고 해서 꼼꼼히 점검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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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하는 변호사도 여러번해서 실수 하더라고요.
수도없이 수정하고 또 수정하고 보냈고
보내고 나서보니 또 빼먹은게 있어
맘졸이며 과정을 다 겪었어요
정말 본인이 열심히 공부해서 다 알아야해요.
다 안다고 생각되어도
그래도 변호사에게 맡기는게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어서
또 맡기게 되더라고요 . -
그냥 혼자 꼼꼼히 읽고 체크해서 하는게 돈도 아끼고 절차도 더 빠르고 마음도 편하더라구요
문제없이 시민권까지 다 혼자해서 획득하였습니다. -
변호사가 proof reading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었던 것 같네요.
저런 사람은 이민법 변호사니까 그나마 살아남지, 실제 트리어얼 코트에서 일하는 사람이었으면 벌써 말 프랙티스로 소송 제법 걸렸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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