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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223:26:38 #3453999마왕 121.***.30.164 582
조선민족이 자신들의 나라 민족 사회 를 스스로 좋게 바꿀 수 없었기 때문에
하늘이 일본이 조선을 통치하게 해 상황을 수습-개선 하도록 한 것.
스스로 자신들의 나라를 좋게 바꿀 수 없었기 때문에, 다른 나라의 통치를 받게 됐다.
다른 나라의 통치를 통해 상황이 개선 되도록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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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친일이니 반일이니 헛소리들 하는데
조선은 망했어야 맞는 세상이었고 조선이 망하고 일본이 들어왔을때 반상제 사라져서 대다수 서민은 더 좋아했다.
독립은동은 노비를 잃어버린 양반족속들이 최후의 발악을 한 것이고 (물론 일부 노비도 독립운동은 했다)
(당시 룸사롱에서 모여서 기생끼고 써내려간 글이 독립선언서다. 역사는 바로알자)게다가 그 독립운동이라는 것이 얼마나 조악한지 실상을 알면 창피해서 숨고 싶을 정도이다.
국내에서의 독립은동은 거의 그 움직임이 없고 그나마 해외정부에 망명해서 몇몇 테러를 저지른것이 전부이다.
봉오대첩이니 청산리대첩이니 하는 같잖은 전투는 대첩이라고 하기 정말 민망하다. 실상은 수명에서 수십명 사상시킨 것이 전부.
그나마 일본제국을 아프게한 것은 안중근의사 정도라 하겠다. 히로부미 암살은 상당한 데미지를 줬고 실로 독립을 앞당겼다.허나, 스스로 쟁취한 독립이 아니라 철저히 미국에 의한 해방이다. 해서 8.15는 독립일이라고 칭하지 않고 이상한 광복,해방이런 용어를 쓰는것이다.
나라를 빼앗겼다는 의미는 중국, 당시 청나라가 일본에 속국, 조선을 빼앗겼을 뿐이고, 조선은 당신 국권자체가 없었다.
못살던 시절, 정신이라도 곯지말자고 국뽕교육에 열을 올린 박정희 각하의 심정을 모르는 것은 아니나, 그 정도가 심하였다.
이제 경제력 세계 10위권의 대국으로 성장했으면 역사 교육을 제대로 실시해서 현실을 깨우치게 해야한다.
그래야 다시는 나라가 주변국에의해 쉽게 좌주우지 되지않을 실력을 후대에 양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실을 그리고 과거를 잊는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정신차려라. 조선은 스스로 망했고 그걸 줍줍한것이 일본이다.
일본은 우리를 침략하지 않았고 그저 주인없는 무조공산에 들어와서 깃발을 꽂았을 뿐이다.
일제가 행한 수탈과 위안부 문제는 가볍지 않으나, 일제가 중국에서 저지른 짓에 비하면 조족지혈이다.
일제는 중국인을 인간 취급하지 않았으면 중국에서 일제가 저지른 희생에 비하면 조선이 겪은 일은 양반이다.
제발 역사를 바로 세워야한다. 찬란하지 않다고 그게 역사가 아닌것이 아니다.
스스로 거짓 역사를 가르치면서 어찌 주변국들의 역사 왜곡에 대처할 수 있겠는가.
스스로 역사를 바로 세우고,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실력을 기르며 그런 실력하에 주변국에 항의를 해도 할 수 있는것이다.
스스로 개인하나하나 깨어나자 제발.-
ㅇ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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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만 말해주마…
니 애비가 시원치 않다고, 니에미하고 니 형제들이 다른집 애비 세컨드로 들어가서 살게되면,
그게 그렇게 당연하고 좋아보이니? -
oo 님 댓글중에 “조선은 망했어야 맞는 세상이었고 … ” 이런 말들을 포함해서 역사적 ‘사실’에 대해 기술한 점에는 일부 동의합니다.. 하지만 역사 평가에 대해서는 글쓴이가 역사적 관점이 어느 나라사람의 말인가 의심스럽습니다. 역사는 그나라 사람들의 관점에서 쓰여져야합니다. 어느 나라가 찌질한 역사적 사실을 객관적인 관점에서 씁니까? 미국의 메이플라워호 타고 온사람이이 나라를 실제로 건국한 사람들입니까? 사실에 들어가보면 뻥도 많고 찌질한 역사입니다. 하지만 미국은 그렇게 가르치고 있지 않습니다. 당신의 조국은 어디입니까? 당신은 “니 애비가 시원치 않다고 …” 말을 들어도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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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과 국가를 구별 못하는 것 같은데…조선하고 대한민국이 같나? 대한민국이 조선의 정통성을 물려받았나? 그렇다면 이성계의 후손이 왕으로 계속 통치하고 있어야 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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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ぜ日本人はここに来て、書くので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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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일한’
이 잡 * 은 일본넘이거나 일본부역자가 틀림없다. -
시골에서 사셨던 할머니 할아버지께 들은 얘기로는 일제시대가 살기 괜찮았다고 하네요. 초중학교 의무교육에 굶어죽을일도 없었다고 합니다. 다만 일제패망 1-2년전에는 남자들 만주로 끌고가서 할아버지가 만주로 끌려가셨고 탈영하셔서 남한까지 걸어서 오셨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일본욕을 하시지 않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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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새끼란 말도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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