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125.***.175.98

      학교에서 발표하고 회사에서일할때는 리스닝/스피킹 은 일반적으로 크게 어렵지 않아요,,’
      상대방이 무슨 말 나올지 예상가능하고.. 그리고 대부분 틀(?)이 있는 대화이기에요
      하지만 일상용어는 사람마다 표현이 달라요.. 같은 상황에서도요..
      그래서 속성 방법이라는 게 있을 까요? 그냥 많이 부딪치는 방법 밖에는요
      그 많이 부딪히는 방법은 그동안 이 사이트 미국생활조언에서 수도 없이 나와 있어요
      다들 그것보다는 좀 더 빠른 쉬운 길을 찾는 데 그건 없어요..,

    • 55 199.***.208.184

      전 우선 모든 남는 시간을 영어에 투자하라고 추천합니다.
      한국티비, 한국드라마, 한국뉴스는 절대 끊고 대신 영어 뉴스, 넷플릭스 영화, pod cast, audiobook 을 무조건 들으세요.
      Audible 구독해서 듣는 것도 좋고 pod cast 에 좋은 쇼들 무료로 들을 수 있구요, 넷플릭스에서 영어 표현 익히세요
      그렇게 시간을 투자하고 하루하루가 가다보면 귀가 자연스럽게 트이게 됩니다.
      리스닝이 되니까 뉴스, pod cast, 유트브에서 영어로 된 정보를 쉽게 받아 들이고 이해 할 수 있어서 넘 좋습니다.

    • 01샘 96.***.81.126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되도록이면 서양 친구 하나 둘 정도 사귀어 놓으면 좋습니다.
      자연스럽게 대화도 자주하게 되고
      또 잘못 말하거나 알아듣지 못하면 잘 가르쳐도 줍니다.

      막연히 친구를 어디서 사귀나 고민이 될 수도 있겠지만
      주위 이웃에 사는 사람과 친구로 사귀어도 좋습니다.
      특히 나이가 많이 드신 분과 사귀면 더 좋습니다.

      한국의 정서나 문화와는 달리
      미국인들은 나이를 계산하지 않고 더구나
      신분이나 학력, 고향 등등 따지지 않아요.
      더구나 한국 사람 사귀는 것보다
      선택 분야가 훨신 넓습니다

      일단 조금만 친해져도
      잘 가르쳐 줄 뿐만 아니라
      기타 미국 생활 지혜로움도 가르쳐 줍니다.

      이웃에 살고 있으니까 자주 만나게 될 수도 있고
      자주 일상 대화를 나누면 나눌수록 영어 회화는 더 발전합니다.

      미국 영화도 자주보면 도움이 되긴 하겠지만
      실전에 나서서 실지로 사람과 얼굴을 마주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자주 가져야 합니다.

      친구.
      바로 그것이 답입니다.
      그렇다고 영어 회화를 목적으로 친구를 사귀겠다고 덤비면
      좋아할 리 없겠지요.

      그러나 이웃이라면
      밝은 미소한번으로도 친구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여성이나 노약자라면 무거운 물건을 들어주면서 친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영어를 잘 하지 못한다고
      책하거나 무시하지도 않습니다.

      미국인 친구 사귀세요.

      기타 미국생활에 도움될만한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MZYNzRpj7JZ-zv99d8kAmw/videos

      영일샘

    • ㅇㅇ 125.***.175.98

      저의 경우는 지극히 평범하지만,, 취미모임 같은 데 가입해서 잡다한 대화하는 방법이 “일상대화”를 그래도 빨리 섭렵하는 방법있었어요.. 원서읽기는 사실 별 도움안되었어요(일상대화의 경우) 한국소설 읽기, 전문서적 읽기가 일상에서 한국에서 쓰는 대화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 지 역으로 생각하시면 대략 유추 가능할 겁니다. 라이팅이 문제가 없다는 기준도 본인 생각이예요.. 상대방이 뜻을 아니까 그냥 넘어가는 겁니다. 한국에서도 글쓰기 뜻만 맞으면 대부분 넘어가잖아요(공식문서가 아니고 공식문서는 틀이 있기에 너무 쉽고요) 대학원 페이처 작성 논문읽기 등으로 라이팅 문제 없다는 건 본인 생각이시고요…
      암튼 너무나 많은 방법이 소개되어 있지만(잠깐만 검색해도) 저의 경우는 “취미모임 같은데 가입해서 일명 노가리 푸는 것이 일상대화의 가장 빠른 길(일상대화의 경우)” 이었습니다.

    • ㅇㅇ 125.***.175.98

      그건 어쩔 수 없어요,, 노력하면서 시간이 해결해 주는 방법외에는 요..
      이전에 고등학교때 이민와서 대학교수까지 하신 노교수님이 옆집에 살았는 데
      지네들끼리 술집에서 이바구 하면 당췌 뭔소리인지 하나도 못 알아 듣겠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그분이 못 알아 듣는 기준과 저희가 못 알아 듣는 차이가 있지만
      일상용어는 너무 어려워요 리스닝이 요//
      열심히 동료들이랑 이바구 하세요.. 일상용어 늘리는 것은 그 방법외는 없더라고요(순전히 제가 해본 경험에 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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