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타 “츠마부키 사토시” 부산영화제 방문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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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zz 66.***.146.172 3242
     

     

    이번 부산영화제 방문, 어떤 의미를 가지나?

    “부산을 방문했는데, 영화에 대한 열기 등 첫인상이 너무 좋아서 계속 오고 싶었다. 아시아 사람들이 다 모이니까 도쿄에서는 느낄수 없는 감정을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시야를 넓히고 자유로운 시작을 가지기 위해 영화제를 찾고 있다.”

     

    한국 여배우와 함께 공연하거나 합작영화에 출연하면 어떠할거 같은가 ?
    “여배우로는 하정우와 연기한 적이 있어서 그때 소개받은 정유미와 연기를 해보고 싶다.”

     

    ‘마이 백 페이지’에서 살아보지 않은 70년대 시대의 감성을 연기했는데, 느낌이 어땠나?
    “인간으로서의 열기, 열망을 강하게 표출하는 것을 가장 잘 표현하려고 했다.”

     

    그 열정의 시대를 산 것이 본인에게는 행복했나?
    “지금은 사회의 룰이 명확한데, 그 시대에는 모든 것이 자유로워서 주장이 강했다. 내게는 없는 면이지만 계속해서 욕망을 표출했다.”

    ‘악인’에서 상을 받고 눈물을 흘렸는데 이유가 무엇인가?
    “나이가 들수록 눈물이 많아지는 것 같다. 좋은 만남, 작업일수록 감정이 더 생기는 것이 아닐까 한다. 영화 ‘악인’ 전에는 캐릭터를 생각했다면 이후에는 캐릭터가 됐다는 마음을 가지고 연기하게 됐다.
    • 쪽발이 141.***.206.45

      쪽발이 섬나라 원숭이들은 자폭하거라. 원폭 맛을 본후 맛이 가서 헤롱대더니 이젠 한국인을 위한 사이트에 와서 헛지랄들을 떨고 있거나.

      오마이, eroica등의 이름으로 활약하는 너같은 쪽발이들은 지구상에서 사라지거라.

      괜히 한국인들 사이트에 기웃거리며 여론을 분열시키려는 일본 새끼들은 당장 꺼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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