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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615:14:43 #3113333不逞鮮人 157.***.234.250 2445
1920년대 출생자들 “일본 사람들은 정직하였다”
일제당시 일본 히로시마에서 유학중이었던 金學烈(김학열·72·서울 마포구)씨는
해방 후 일본에서 조선으로 귀국한 사람들이 사기를 많이 당했다고 전한다.
“해방 후에 혼란스러운 틈을 타서 사기를 치는 사람이 많았어요.”
“일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 사회입니다. 거기서 살다 한국으로 돌아와서 많이들 당했지요.”
1920년대 사람들은 일제시대에 부정부패가 없었다는 것과 질서의식이 높았던 점, 거짓말이 통하지 않았던 점을 높이 산다.
그런 사회분위기 때문에 일제시대에는 變則(변칙)이나 편법이 통하지 않았다고 한다.
전 법무부장관 許亨九(허형구·73·변호사)씨는 일제시대 법조계 출신들은 대체로 깨끗했다고 증언한다.
“판검사를 성직으로 생각했지요. 직업의식과 책임의식을 갖고 깨끗하게 사는 것을 본분이라고 여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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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Job&Work에 대해 쓰자. 넌 옆에 FreeTalk가서 써라.
운영자 게시판 관리좀 하쇼. 사이트 한순간에 망할수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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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 당신손에 달렸소. 곧 이상한 일베사이트가 되거나 예전처럼 그리고 그 사이트이름처럼 미국에서 직장을 구하거나 다니거나 여러가지 미국생활에 질문과 성의 있는답변이 유지되는 사이트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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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발이들이 거짓말안하는진 모르겠으나, 전쟁일으키고 사람들 도륙하지, 이 개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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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계정 만들어서 포스트하는식으로 빠꿔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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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저도 不逞鮮人를 비판하는 입장이지만, 쌍욕, 인격모독 같은게 과연 효과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문제가 있다면 논파시키는게 답이 아닐런지요..
오히려 한국인 홧병만 많다고 증명하고 싶지는 않거든요.-
좋으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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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BBC에서 주기적으로 세계 주요국 호감도를 조사하는데 일본은 인기많은 국가에서 3위밖으로 떨어지는 적 이없습니다. 일본 싫어하는 국가는 한국,중국뿐인데, 웃기는게 한국, 중국의 인기가 세계적으로 굉장히 낮습니다. 구글링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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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는 무응답이 상책입니다. 무슨 논리로 격파할 대상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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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오. 정말로 겪은 사람들은 절대로 그렇게 생각 안합니다.
학교 운영하던 나의 할아버지, 일제 말엽 대동아 전쟁 노력에 학교 징발하려 하다가 잘 안되니 잡아다 고문 했습니다. 동료는 감옥에서 고문 받다 죽은 사람도 있어요. 학교는 결국 넘어갔고, 풀려 나와서는 해방이 될 때까지 산속에 벌목장에 신분을 숨기고 숨어 지냈어요. 아버지는 나중에 박사학위 하셨는데, 당시에 초등학교 입학하려고 하자 일본인 교장이 “저능아”라고 안받아줬어요. 출신성분이 나쁘다고 안받아준겁니다. 할아버지 따라 시골 산속 학교로 가서는 학교에서 받아 줬는데, 매일 낫가지고 학교에 가서 일본군 마초를 베었답니다. 그러다 손도 다치고. 그래서 할아버지께서 일본은 곧 망하니 학교 그만두거라 하셨답니다.
저도 일본인 친구들 있고 좋은 사람들 많습니다. 그러나 일제 지배 체제는 그 의도가 결코 선하지 않은 것이었고 결과가 좋을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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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자 처럼 일본이 뭐가 나쁘냐 하는 사람들 당시에도 있었어요. 원글자가 당시의 그랬던 대부분의 사람들보다 더 나쁜건 그냥 무지함으로 그런게 아니라, 비아냥거리는 듯한 그 태도입니다. 의견의 방향을 떠나서 이것은 절대로 건강한 정신 상태가 아닙니다.
할아버지도 십대에 보통학교 나오고 면 서기가 되었고, 일본말 잘 하는 세련된 사람이 되는 꿈을 꾸었답니다. 그러다가 3.1 운동이 있고서 나라의 현실에 대해 깨닫고 그런 생각을 가졌던 자신을 부끄럽게 생각한 것입니다. 학교에 동참한 사람들 중에는 양심적인 일본인도 있었습니다. 자신의 조국이 나가고 있는 방향에 대해 우려하고, 펄 하버 공습 이후에는 망하게 되었구나 하며 눈물을 보였답니다. 그리고 조선 청년 들도 이제 곧 일본이 망하고 독립이 될 터이니, 배우고 준비하라고 독려하고요. 그런 좋은 일본인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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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님 말씀대로 일제시대에 모진 고통을 받은 조선인도 있고, 조센진에 대한 차별, 무시, 부정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드물지만 양심적인 일본인도 있었겠지요. 하지만, 그게 언제쩍 일인가요?
바로 태평양전쟁에서 서로 죽이고 죽던 미국과 일본이 이렇게 가까운 우방이 되어있는 현실에서,
한국에서는 아직도 친일파 논쟁이 있고, 막연한 반일감정이 강하게 남아있다는게, 정상인가요?
일본이나 미국에서 보면, 한국이 정상적인 국가로 보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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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천년 왜구들이 시도때도 없이 우리 조상조상들을 영토를 침범해 무차별 살육하고 부녀자를 포함 수많은 민간인을 노예로 잡아서 일본으로 데려가고 임진왜란 때는 십만명이 넘는 남녀노소를 노예로 잡아다 팔아 국제 노예시장에서 한국인들이 헐값으로 팔려가고 더 많은 수의 한국인들이 코를 베이고 귀를 베이고 죽어갔다.
일제시대에는 우리 강산을 유린하고 독립운동하는 사람들 잡아다가 공개적으로 사람들 모아놓고 일본도로 목을 치고 어린 처자들 잡아다가 일본군의 성 노예를 시킨 일본인을 미화하는 어떠한 글도 진실성이 없다.
안타까운것은 이런 역사적인 만행을 저지른 일본이 지금 쾌재를 부르며 호시탐탐 대한민국 및 한반도에서 영향력을 행세할 절호의 기회가 왔다고 보는 점이다.
북한의 핵 도발과 이에 맞서는 미국과 일본의 행보가 심상치 않고 이 기회를 틈타 일본은 한층더 군사력을 강화하고 미국과 탄탄한 동맹관계를 맺어 한반도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려 할것이고 가까운 미래에는 예전 일본 조상들이 그랬듯 한민족을 도륙내고 주인 행세할 기회를 노릴것이 틀림 없다.
현 정치권의 행보를 보면 어떤 장기적인 정책도 없고 중국 눈치 미국 눈치 러시아 일본 눈치를 보는 한심한 국가로 전락한듯한 느낌이 강하게 든다.
또다시 비극적인 삼전도의 치욕이나 일제 강점기를 겪고 싶지 않다면 한민족은 대오 각성하고 다시금 예전의 치욕을 겪지 않도록 비상한 노력을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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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오랑캐가 왜구보다 훨씬 더 심각한 피해를 입혔어요.
그리고 중국사람들은 한반도를 중국의 일부였다고 “솔직히” 생각해요. 주변 중국사람한테 한번 물어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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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 졷털 뽑아먹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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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놈들이 한국인에 정직했느야능 모르겠고 잉본사회 자체는 확실히 정작한선 맞아. 그런데 일본 에 본받을얘기민 나오면 쌍심지켜고 거품물고 일제터령하는 좌빨시끼들은 각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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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사무라이는 칼을 차고 아무나 죽일수 있었기에
살아남기 위해 말 잘 들어야 했어
그게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기에
매뉴얼대로만 해 문제되면 살아 남으려고정직이 아니라 비열한거지
정부가 전쟁하라하면 하는 전쟁을 하는 국민성이야
착하게 보이지만 유전자에 찍힌 살아남기 위한
행동이야이게 일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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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 지방 수령은 님이 말씀하신 그 사무라이 못지않았습니다.
아무나 잡아놓고 뇌물을 받아야만 풀어줬지요. 흥부전이나 춘향전에도 그 흔적이 남아있습니다.정부가 전쟁하라하면 전쟁을 하는 국민성… 이세상에 그렇지 않은 전쟁도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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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릅니다 한국을 좋아하건 일본을 좋아하건
자기 마음이지만 님이 사카시 해대는 일본은
1인당 gdp가 5년래 한국에 잡힌다는군요
수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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