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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람들 집값이 떨어진다고 집사는 것을 미루고 있습니까? 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제 주위 미국 사람들 모두 안정된 직장갖고 돈 벌기 시작하면 다운 페이 20%없이 정신없이 집들 사려는 것 수도 없이 보았습니다. 제가 경기가 나빠 집 값이 더 떨어질 텐데 기다리지 하고 물어보면, 모두들 렌트비는 없어지는 돈이지만, 집 불입금은 모이는 돈이라고 생각하고 모두 바로 집을 사는 것 같더군요. 제 주위에 2004년 이후 직장에 첫 취업하고 집사서 손해본 사람들 엄청 많이 있습니다만, 다들 거기에 크게 신경쓰지 않고 있는 것 처럼 보입니다. 자기가 어짜피 살 집이고 어젠가는 다시 오른다는 생각들을 갖고 있는 것 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제가 좀 좋은 동네의 아파트에 사는데도, 주위사람들 모두 정상적인 가정을 갖고 있는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 아이가 없거나 하는 등이고 동양인들만 정상적 가정을 갖고 있는 사람들 뿐입니다. 길거리 흔한 멕시칸들도 거의 않보입니다. 저같이 돈 좀 모이면 집을 사야지 하는 사람은 제 직장이나 아내의 직장쪽에서는 거의 없는 것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한국사람들만 집살 때 부동산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같네요.
제가 질문하고 싶은 것은, 집구입 수요는 꾸준한 것 같은데,,, 왜 지금 처럼 주택에서 발생한 경제 문제가 쉽게 사라지지 않고 자꾸 심화가 되는 지 궁금합니다. 이제는 집값이 많이 떨어져서 주택문제도 진정될 때도 된 것 같은데요? 저는 서부에 살고 있는데 zillow.com에 나타난 집값이 아직도 정신없이 떨어지고 있네요. 집은 사고 싶지만, 사실 이자까지 내면서 집사기는 싫으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