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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게시판이 자기 일기장인지 알고, 매일 출근 도장찍듯이 와서 일기 쓰시는 분 (누군지 다들 아실겁니다).
실생활에서는 아무도 관심을 주지않아서 여기에서라도 관심을 받고 싶어하시는것 충분히 이해합니다.
혹시 영어가 좀 되시면, 살고 계시는 지역 게시판이나 관공서 웹페이지 등을 찾아보세요.
사회적 소외 계층에게 말상대가 되어주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요즘은 아주 시골이 아닌 이상에는 다양한 언어 지원도 해주니 영어가 좀 힘드시면 한국어 지원을 한번 찾아서 상담을 받아보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