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Investment 인플레이션 상승을 개무시하는 미국 주식장 This topic has [17]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11 months ago by 😸. Now Editing “인플레이션 상승을 개무시하는 미국 주식장”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어제 (2/12) 소비자 물가지수 (CPI)에 이어 오늘(2/23) 생산자 물가지수 (PPI)마저 예상치를 넘어 반등세로 돌아섰으니 이제 연준의 금리인하(rate cut)는 기대하기 어려워졌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아침 장에서 주가가 상당히 치솟고 있다. 테슬라, 엔비디아 등이 특히 폭등세를 보이고 있는 중. 이게 왜 이런가를 찬찬히 살펴보니 장기 국채금리가 곤두박질 치기 때문임에 틀림없다. 인플레이션 악화로 장기 국채금리가 올라가야 정상인데 그 반대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얼마전 재무장관이 떠든 내용이 생각난다. 재무부는 연준에 금리인하를 협박하는 것 대신에 10년물 Treasury Yield 인하에 집중하겠다는 발언. 인플레 상승 통계가 나오자마자 오히려 10년물 국채수익율을 찍어누르고 있다. 어떻게 하는지 그 방법은 모르겠지만 기선제압을 위해 오히려 더 강하게 국채수익율을 끌어내리고 있다. 정말 대단하다. 국채수익율 하락에 힘입어 알고리듬에 의존하는 AI 매매시스템이 인기 주식들을 매수해 주가를 폭등시키고 있는 것이 분명. 그렇지만 주가지수는 저항선만 입질하면서 그 이상의 돌파는 못하고 있다. 앞으로 어떻게 될까?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