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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전인가… 인포 패스 인터넷으로 예약해서 오늘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여기 사이트에 LA 인포패스 후기 보고..먼저 체크할것 하구..오전 10시에 예약이 되어 있어서, 부랴 부랴 갔더니 10시 입니다.
주변 파킹랏 (8불)짜리 에 차를 주차하고, 남편과 딸, 저..셋이I-485 접수증 복사본과, ID (딸아이 여권).. 가지고
1층에 1001호 에 갔습니다…. 뭐..옛날 소셜 오피스 갔던것 처럼
첨에 짐 검사 하고..(핸폰 & 아이팟 다 허용합니다.)접수증 보여주고, 번호표 받아서 기다립니다… B,C,D,H 등으로 시작하는 번호표를 발급을 하는데, 저희는 D로 시작하는 번호를 받아서 하염없이 기다리길… 1시간 40여분… 마침내 우리 차례가 되서.. 창구로 갔습니다.
창구에 셋이 서서는 안에 있는 흑인 아줌마 한테… 485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
남편과 저는 지난 2008년 1월 4일에 네임체크가 클리어 되었다고 합니다.
근데.. 여기서 본 봐로는 시큐리티 첵 과.. 백그라운드 첵은 어떻게 됬냐고 물어봤더니,, 뭔말하는지 모르겠다는 표정을 지으면서..
그게 다 똑같은말 아니냐? 니꺼는 1월 4일에 남편과 같이 클리어 됬다..
라고 짤라 말하고 더이상 그것에대해 물어보기 뭐해서… 그럼 … 내 PD 가 지금 커런인데… 영주권 언제쯤 받을수 있겠냐고 했더니… 10월 1일 되서 비자가 있어야 가능하다고.. 일단은 기다리라고…합니다..지난주 인포패스 예약해놓고, 혹시나 하고 전화로 네임첵 확인 했을때는 아직 팬딩이라고 했었는데..어떤걸 믿어야 할지… 뭘 잘못 알고 이야기 한건지… 알쏭 달쏭합니다..
암튼… 10월이 되면 무슨 대박이 터질지 기다려 봐야 겠습니다.마치고 나오니 12시 조금 넘어 한인타운가서 점심 먹고 넘어왔습니다.
이상..인포패스 후기 였습니다..참고로 : 2004. 3월 PD … I-140 승인 (9/19/08)
I-485 : Rd : 8/15/07 Nd : 10/05/07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