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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는데로 저에게도 이런 일이 벌어지는 군요..
상황을 말씀드리면…지난 3월에 문호가 오픈되고 (05년 7월 5일 PD) 오늘 내일 기다리다 혹시나 해서 인포패스를 예약하고 오늘 (4월1일 오후 1시 예약)다녀 왔습니다.5분쯤 기다리고 대화한 시간은 1분여 남짓….아무런 문제없고 순서만 기다리라고..자기네들이 해 줄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하던군요..특히 Employeement Base는 인포패스에서는 할 수(?) 있는것이 아무것도 없다고…아뭏튼 속으로 시간낭비만 한건같아 투덜거리면서 돌아 왔습니다.그런데 방금전 (오후 6시 30분) 저와 와이프 승인 이메일이 날라왔습니다.단순히 우연의 일치 일까요? (판단은 여러분들 몫입니다.)RFE등도 없었고지문도 한번만 했습니다.이제는 주위의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면서 살 준비하면서 열심히 살겠습니다.감사합니다. 모든 분들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