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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가 2007년3월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인텨뷰노티스가 왔는데
2007년7월5일이라고 되어있군요.아무튼 지난 2007년 대란 때 140과 485를 동시 접수
140은 승인.
485는 현재까지도 펜딩 중이고.
4월에 LUD가 한 번 바뀌었습니다.내용은 지역사무실로 트랜스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사이트에 물어보니 곧 인텨뷰가 나올거라고 하였습니다.
아직 순번도 멀었고 나 보다 고참들이 많은 관계로 큰 기대 안하였슴.오늘 집으로 식구들 모두 메일이 왔습니다.
인텨뷰 날자가 정해졌구요.대충 서류는 그저 통상적인 것 들이었습니다.
좀더 무었을 준비해야 할지 아직은 잘 정리가 안되었습니다.그런데 가족증명서(?)라는 것을 한국에서 가져와야 할 것 같은데
호적등본이 가족증명서인지 무언지 모르겠습니다.혹시 인터넷으로 한국의 동사무소에 요청하여 받을 수는 없는지요.
경험있으신 분 조언 부탁합니다.
한국의 누군가에게 또 부탁을 하려니 영 불편하군요.
아직 한달정도의 시간은 있습니다.인텨뷰 다녀오게 되면 자세한 후기도 이곳에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