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Approval 공유 [인터뷰X] LA비숙련 승인 This topic has [14]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와우. Now Editing “[인터뷰X] LA비숙련 승인”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안녕하세요. 저번주 금요일 오후 2시 40분쯤 잠 깨려고 커피 한잔 마시면서 핸드폰을 확인하는데 485가 승인이 되어있는것을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상상으로는 굉장히 감격스러울줄 알았는데 막상 겪어보니 얼떨떨 하더라구요. 사실 아직 실감이 안납니다. 카드 받아봐야 실감이 날것같아요. 쉬운케이스 절대 아니었습니다. 회사 규모랑 매출도 크지 않았고 비숙련이니까요. 영주권 스폰 받기로 했다고 주변사람들에게 알렸을때 'xx야. 그렇게 쉽게 영주권받을것같으면 여기 불체가 있겠어? 너무 기대하지마.실망도크니까' 라며 누군가 무심코 던진말에 상처 받은적도 있었습니다. 그때는 다른말보다 응원과 축하를 바랬었거든요. 진행후에도 순탄치 않았어요. PERM 만 10개월이 걸렸습니다. '진짜 나오기는 할려나'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지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작년 10월에 문호가 열리고 485를 접수하고 난뒤에는 모든것이 기적처럼 술술 풀렸습니다. 접수하고 3개월만에 지문을찍었고 그 이틀뒤에 워킹퍼밋이 승인되더니 4개월만에 RIFE가 나왔고 7개월만에 인터뷰 없이 최종승인이 되었습니다. 저는 의심이 많은편이라 학교 오피서도 변호사사무실도 그리고 회사까지도 전부 반만 믿었어요. 항상 백플렌 준비해놓고 있었고 어떠한 서류든 이민국에 제출전에 잘못된건 없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넘겼습니다. 게다가 성격도 급한편이라 RIFE 서류가 일주일 넘게 안왔을때도 변호사님은 그냥 기다리라고 하셨는데 이민국 Tier 2 오피서랑 통화해서 2시간만에 카피본을 이메일로 받은적도 있어요. 엄청 고집도 센편이라 변호사님께서 문호 안열렸으니 140프리미엄 하지말라고 말렸는데 강행했고 신체검사도 받지 말라고 했는데 말 안듣고 작년 9월에 받았습니다. 덕분에 10월 485 대란때 신체검사도 같이 제출할수있었습니다. '항상 너는 너무 피곤하게 산다 '라는 말을 듣고 살았는데 이번에는 이 독특한 성격이 조금 도움이 된 것 같아요. (그래도 이제는 릴렉스하는 성격으로 바뀌도록 노력하려구요) 제 타임라인이 지금 LC승인을 애타게 기다리는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영주권 타임라인 <2019년> 7월~10월 PERM 준비 10월 18일 PERM 접수 <2020년> 4월 29일 PERM Audit 8월 10일 PERM 승인 8월 20일 I140 접수 (프리미엄) 8월 26일 I140 승인 10월 1일 I485/765/131 동시접수 10월 12일 영수증 받음(RD) 12월 18일 핑거노티스 <2021년> 1월 5일 핑거프린트 & 사진 1월 7일 콤보카드 승인 2월 25일 RIFE 요청(I-944) 3월 12일 I-944제출 5월 7일 영주권 승인 5월 11일 카드 보냈따 5월 14일 카드(변호사사무실) & 승인노티스(집) 동시에 도착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 모두가 매일 매일이 기적같이 행복한 날들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485는 MSC-(NBC) 로 시작했습니다. +추가 사실 계속 시스템 오류는 아닐까 혹은 다시 리오픈되는건 아닐까 의심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영주권 승인 된 사실도 친한 지인들&영주권 오픈챗방에만 알렸고 회사에도 알리지않았어요. 다들 축하한다고 기뻐해주는데 저만 그동안 혼자 얼떨떨한 상태로 있었네요. 그런데 어제 변호사 사무실에 카드가 도착했고 집에 Approval notice가 오니 이제 진짜 승인이 되었다는게 실감이 나네요. (카드를 보냈다고 알람이 울렸을때도 혹시 전산착오로 EAD를 또보내는거 아닐까…. 열어보니 빈 봉투인거 아닐까도 생각했었네요ㅋㅋㅋㅋ 왜냐하면 저한테는 Card is being produced가 안떴거든요.. 왜 그건 안떴는지 아직도 의문임. 예전에 만들어 놨었나?) 카드 도착하면 업데이트 해달라고 말씀하셨던 분이 있어서 추가합니다. 참고하세요! 이제 진짜 끗!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