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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서야 저희 부부의 영주권이 모두 승인이 났습니다. 타임라인과 인터뷰 후기 공유하는 것을 끝으로 저도 이곳을 졸업하려합니다. 그 동안 많은 도움 받았고 함께 할 수 있어서 긴 시간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드리고 모두들 좋은 소식있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3년
8월 1일 140 접수 네브라스카 EB2-NIW
10월 17일 140 승인
11월 14일 485 접수
12월 26일 핑거
2014년
1월 23일 노동카드 수령-주신청자, 배우자
2월 7일 RFE- 재입국 후 합법적인 신분 증명(?)
2월 24일 RFE 접수-요구하는 서류는 다 제출된 것이었지만, 다시 재정리하고 변호사 커버레터와 함께 접수
3월 2일 주신청자 485 승인
3월 9일 카드수령
3월 31일 배우자 인터뷰 노티스-2주 전부터 로컬 오피스 파일 이동 메세지 뜨기시작.
5월 6일 인터뷰, 엘에이-485 접수 날짜가 결혼한지 2년 이내여서 결혼 관련해서 물어봄. 요구하는 서류 제출 (조인트 어카운트, 빌, 결혼사진, 출생증명서, 혼인증명서, 번역본 등등), 총 15분 인터뷰. 승인레터 받음. 한 시간후 카드 오더 메세지 받음.인터뷰는 다행히 잘 지나갔습니다. 결혼 사진을 준비해가지않아서 아차 했는데 다행히 와이프가 핸폰에 저장된거 보여줘서 넘어갔습니다. 생각외로 금방 끝난 인터뷰였습니다.
끝나고 나니 홀가분합니다. ^^이제 카드만 받으면 되네요. 승인 바이러스 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