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후.. 비자 넘버가 없어서 못 받았던 영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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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smine 68.***.191.87 2676

    지난 7월에 인터뷰를 했는데 그때는 비자 넘버가 모두 다 소진되어
    영주권을 줄수가 없다고,,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에 다시 비자
    넘버가 할당되면 그때 준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소식이 없네요.
    참고로 저는 3순위이구요.
    혹시 저처럼 인터뷰 했을때 비자가 없어서 못 받으셨던분..
    지금은 영주권 받으셨는지.. 공유좀 부탁드릴께요.
    인터뷰까지 무사히 마쳤는데 아무런 소식이 없으니 너무 답답하네요.
    그때 인터뷰 담당자가 10월에 비자넘버가 available 해지면
    appointment 필요없이 자기에게 오라고 하던데 제가 직접 가지
    않아서 이렇게 못 받고 있는 걸까요..?
    인터뷰 했던곳이 타주라서 가기가 쉽지 않아서 기다리고만 있었는데
    그냥 직접 가봐야 할지…
    저보다 더 오래 기다리시는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모두모두 얼른 영주권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 sep-dec 70.***.222.173

      저는 9월에 인터뷰 했습니다.. 같은 이유로 영주권 그자리에서 못 받았는데요…
      제 PD가 2006년 6월인가 8월로 현재 발표된 Processing time period에 들지않기 때문에 영주권 발행이 안돼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월발표로는 2005년 5월 이전 candidates를 진행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 ??? 70.***.193.244

      두분다 뭘 망설이십니까?
      그냥 찾아가세요.(또는 Infopass하시고) 우는놈 떡하나 더준다고
      하는데 자꾸 가서 요청하면 바로 줄겁니다…
      아니면 I-551 Stamp라도 요청하시고요…
      비행기 티켓이 얼마가 들지는 몰라도 기다리는 맘고생보다는
      낳지 않을까요?
      저는 인터부후 두분처럼 확정적으로 언제 주겠다는 이야기도
      없이 그냥 때가 되면 영주권주겠다 했는데.
      여러번 찾아갔읍니다. 인터뷰한 사람 이름 알아가지고
      귀찮게 하니까 웹사이트에 approved notice가 뜨더군요.
      ^^

    • jasmine 68.***.191.87

      두분 답변 모두 감사드립니다.
      정말 한번 찾아가 봐야 할것 같네요.
      자꾸 가서 귀찮게 하면 정말 금방 줄까요..^^

    • sep-dec 70.***.222.173

      근데 jasmine님 PD가 어떻게 돼는지 아세요??

    • jasmine 68.***.191.87

      저의 PD는 2005년 3월.. 현재 PD 안에 간신히 들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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