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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선으로 복잡해진 게시판이지만 질문드립니다. 아래는 제 인터뷰 타임라인인데, 워킹유에스 회원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한달 반 전부터 진행된 프로세스 입니다. 서부에 있는 큰 회사입니다.
– 하이어링 매니져와 인터뷰
– 하루 뒤 하이어링 매니져 윗 직급과 인터뷰
– 약 2주 뒤 full loop 버츄얼 인터뷰 진행 (테크니컬 프리젠테이션 1시간. 여러 직급 패널들과 돌아가면서 1:1 인터뷰. 디렉터 급도 만났음)
– 리쿠르터가 하루 뒤에 연락함. 또 다른 프로세스가 있다고 안내받음.
– 2주뒤 시니어 디렉터 급과 인터뷰여기까지 진행되었는데 연락이 한 1-2주 동안 안오다가 오늘 “다른 디렉터”와 또 1:1 인터뷰를 하라네요. 왠지 다른 팀의 디렉터로 보여집니다. 리쿠르터 말로는 제가 더 적합한 포지션으로 보내지기 위한거라는데…
느낌이 이전 본 곳에서 거절되서 떠밀려 지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다른 여러 회사도 봐서 지쳤는데 다시 이 프로세스를 다시 하려니 더 지치네요. 물론 다시 기회를 주심에 정말.. 감사하지만요.
제 질문은.. 디렉터 급과 인터뷰를 30분 정도 하라는데 이걸 하고 다시 full day 인터뷰로 갈 예정일까요? 이미 지난번에 발표를 해서 그것에 대한 인풋이 다른 팀으로 가서 생략될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나중에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