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준비 변호사 필요한가요?

  • #3335608
    123 146.***.123.11 1700

    보름뒤에 인터뷰만 앞두고 있는데요 EB2 RD: 8/31/18.
    인터뷰 준비나 실제 할때 변호사 도움이 필요한가요? 돈을 좀 많이 달라고 하는데요. 참석은 안하고 서류 준비만 하는 것도 따로 돈을 많이 달라고 해서요. 여기 후기 보면 변호사 끼고 준비하신 분들이 별로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릴께요.

    • iiiiii 24.***.81.194

      여기 승인후기 40-50개 읽으면 현장 분위기 감 오고, 질문내용 다 미리 알 수 있습니다.
      변호사가 인터뷰때 동석하는 비율을 30%가 안되고, 변호사가 485 핸들링 하는 경우는 약 70%가 넘습니다.

    • 영주권 99.***.75.53

      본인에 상황에 따라 너무 다를수 있는 질문이거 같습니다.
      변호사다 필요한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고..
      본인의 상황에 맞춰서 준비 하심이…
      원글님의 상황을 모르는 상태에서 누구도 조언해 줄수 없을듯 합니다

      저는 변호사도 동행하고 통역사도 함께 같습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전부 변호사 사무실과 같이 준비했구요

    • ㅇㅇ 174.***.131.64

      저희는 변호사가 무료로 485 인터뷰 예행 연습까지 해줬어요. 물론 회사가 140/485 접수시 돈을 많이 지불했겠지만요. 영어를 조금만 하실줄 아신다면, 그리고 불법적인 일을 저지르지 않으셨다면 크게 문제되는건 없습니다. 예를들어 도중에 관광비자에서 신분 변경 없이 정상적으로 미국 학교 졸업하고 미국회사 취업해서 전공대로 열심히 일한다는 경우엔 아주 쉽게 진행됩니다.

    • ㅇㅇ 174.***.131.64

      반면에 미국에 관광으로 들어와서 학생신분으로 변경하고, 어학원에 이름만 등록하고 밤에 알바뛰고 한 5년정도 있다가 한인 업체 통해서 이것저것 끼워맞춰서 영주권 들어가는 케이스라면 난관이 크겠지요.

    • 1 50.***.101.74

      인터뷰시에 들고가야 할 서류 말인가요? 본인이 조금만 검색해보면 뭘 준비해야 하는지 금방 찾으실거에요.
      서류 자체는 이미 제출한것들의 원본이라던지 본인이 대부분 준비 가능한 것들이기때문에
      굳이 변호사 도움이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본인 영주권 과정이 복잡하다거나 인터뷰시에 따로 설명해야 할 부분들이 있을 경우
      변호사와 동석하는것이 심리적으로도 많이 안정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인터뷰 전날 변호사와 전화로 시뮬레이션만 했는데 어떻게 대답하는게 좋은지 정도에 대한 조언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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