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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가 이 케이스를 위드로하고 다시 485 2순위로 어디가서 취업비자받아 다시하자고 하네요. 위험부담이 크다면서…
저는 삼순위고요.
피디는 2006년 1월
알디는 2007년 7월 1일 대란군번입니다.이유는 공부를 토목공학으로 박사코스웍을 다 마치고 여차여차하여 지금 서포트받는 세탁소에서 수선직으로 영주권을 들어가게 되었는데 인터뷰없이 승인이나 거절은 괜찮지만 지금 분위기로는 인터뷰가 왠지 불길하고 만약에 거절시 다시는 재신청이 안돼게 멘트를 심사관이 달까봐라는 것이 변호사의 의견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참 6월 25일 아침 7시 반에 인터뷰 잡혀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