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날짜를 받았는데요…

  • #480680
    사팔오 68.***.134.86 2734

    변호사가 이 케이스를 위드로하고 다시 485 2순위로 어디가서 취업비자받아 다시하자고 하네요. 위험부담이 크다면서…

    저는 삼순위고요.
    피디는 2006년 1월
    알디는 2007년 7월 1일 대란군번입니다.

    이유는 공부를 토목공학으로 박사코스웍을 다 마치고 여차여차하여 지금 서포트받는 세탁소에서 수선직으로 영주권을 들어가게 되었는데 인터뷰없이 승인이나 거절은 괜찮지만 지금 분위기로는 인터뷰가 왠지 불길하고 만약에 거절시 다시는 재신청이 안돼게 멘트를 심사관이 달까봐라는 것이 변호사의 의견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참 6월 25일 아침 7시 반에 인터뷰 잡혀있습니다.

    • 어의없음 66.***.50.90

      그 변호사 진짜 이상하네요.
      토목공학 박사과정하는사람 세탁소에다 수선직으로 서류 집어넣을땐 언제고 이제와서 위험하니까 딴데가서 취업비자 받아 다시 시작하자구요?
      원글님은 그런식으로 해서 영주권 받을수 있다고 생각하셔서 접수하셨나요?
      저라면 이왕 이렇게 된거 인터뷰 까지 가보겠네요… 아, 처음부터 그렇게 무모하게 신청도 않했을거지만요..
      Good Luck~

    • .. 70.***.222.173

      sometimes the interview goes very easy… I did that too. nothing specific question… If I were you I would bet. however, for sure it’s a gamble…. wish you luck!

    • eklee614 72.***.116.154

      case by case 라 감히 말씀드리기가 뭐하지만,
      변호사가 왜 그리 겁을 주는지 모르겠군요.
      저 또한 이런저런 걱정하다가 의외로 쉽게 인터뷰를 마친 상태라서
      너무 걱정하시지 마시라고 하고 싶습니다.
      인터뷰에서 심사하는건 Interview Notice에 List 된 document를 확인하는 거 정도입니다.
      저는 학생비자로 오래 신분 유지를 했기 때문에 남편은 그동안 뭐했냐고 물어볼까봐 걱정을 했고, list애는 없지만 한국에서 송금받은 은행 statement를 준비했지만 써 먹지는 못했습니다.

      님의 경우에는 요구된 서류를 빠짐 없이 체크하여 준비하시고
      좀 까다로운 심사관을 대비하여 진짜 세탁소 수선공으로 일하시는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LC 에 description을 참고하시어, job duty에 대해서 미리 준비하시고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선을 다해 서류 준비하시고 인터뷰 하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 사팔오 68.***.134.86

      제 복장터지는 사연에 성의있게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지난 삼년반 넘게 메니저로 일했고 초기에 주인이 세탁소 전반의 일을 다 훈련시켜서 누군가 결근하면 그 일들도 다 보충하며 근무했습니다.
      인터뷰 통지 전에 보충서류 요청이 있어서 은행잔고는 최근에 내고 그 서류심사가 NBC에서 있은 후 인터뷰요청이 온거라 인터뷰에 가져갈 서류만 잘 챙기려구요. 그리고 관건은 job description인 듯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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