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까지 통과 후

  • #3423366
    193.***.117.75 1265

    안녕하세요,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어떤 회서 리쿠르터에게 11월 말에 인터뷰 요청이와서 리쿠르터 인터뷰, 전화 테크니컬 인터뷰, 온사이트 인터뷰까지 끝나고 온사이트 사람들 전부 저를 뽑는데 동의 했다는 연락 까지 받았습니다. 그런데 리쿠르터가 본사에서 분기별 쿼터가 승인이 나지 않는다고 1월 초나 1월 말에 쿼터가 열리면 그때 다시 백그라운드 체크라던가 레퍼런스 체크등을 진행 하자고 연락이 와서 동의하고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벌써 1월말이고 보통 인터뷰 진행중에 이렇게 오래 걸리기도 하나 생각이 들고 한편으로는 보통 쿼터가 다 있는 상태로 뽑아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도 드는데 이런 경우는 그냥 기다리면 될까요? 아직은 저도 급한게 아니라서 따로 리쿠르터한테 팔로업은 하고 있지는 않은데 이런경우가 흔한지 경험 공유 부탁 드립니다 ㅎㅎ

    • 1245 104.***.1.108

      네 매우 흔합니다. 회사 크기와 상관없이 구직자 입장에선 불합리한 프로세스로 채용절차가 진행되기 쉽습니다. 제일 좋은건 여러 군데 지원해서 오퍼를 1개 이상 받는겁니다. 그래야 나중에 연봉 협상도 잘 되고요. 팔로업은 2주에 한번씩 메일 던져주는게 좋습니다.

    • 1234567 137.***.189.12

      네 저랑 비슷하네요 11월 초에 연락 와서 12월초에 인터뷰 완료 한 상태에서 뽑는다는 이야기 들었던 상태 였는데 12월 중순쯤에 여러가지 상태로 job position이 close 되었다고 연락 오더군요 …. 그러더니 1월중순 되서 job position reopen 되었고 다시 연락 와서 한개의 technical interview를 다시 진행 하더니 offer letter 주고 , background , reference 체크 되었고 2월 말 부터 출근 하기로 준비 중에 있습니다. job market은 어떤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것 같아요 …. 중간에 연락 없이 떠나는 head hunter/recruter, onsite하자고 하고선 연락 없는 회사, 한달 뒤에 연락 와서 너 한테 관심 있는데 기다려줘라는 회사, 각종 예의 없는 staffing company들 등등등 걍 그러려니 하고 오퍼를 가급적 많이 받고 딜 하면서 가는게 가장 좋은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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