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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순위 비숙련 장기펜딩으로 맘 고생하시는 분들께 제 경험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몇자 적습니다
2013년 5월 처음 영주권 접수하고 2015년8월 485접수 그리고 2017년 7월 1차 인터뷰후 장기펜딩 중간에 TSC센터로 이관 다시 장기펜딩.
2021년 4월 행정소송 시작 2021년 6월 2일 2차 인터뷰 후 6월 4일 최종승인 받았습니다.
인단 제일 중요한것은 스폰받는곳에서 일은하고 세금보고를 하고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점이구요 혹시 영주권 받고 일하신다고 하셨거나 일 시작 안하시고 영주권 기다리고 계시는분들은 장기펜딩으로 갈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이민국에서는 일을 하고 있느냐?에 아주 높은 비중을 두고 있는듯 합니다. 저 또한 1차 인터뷰시에 오너가 영주권 받고 일하기를 원해서 그렇게 대답하고 장기펜딩 되었고 또한 2차 인터뷰 때 알았지만 저와 오너와 라스트 네임이 같아서 스폰서 또한 브로커를 통한 돈 주고 거래하는 것으로 오해를 받았습니다. 인터뷰 후 다시 TSC센터나 다른곳으러 옮겨 졌다면 뭔가 서류나 인터뷰시에 의심을 살만한 여지가 있어서 옮겨졌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2차인터뷰에서는 1차 인터뷰시 의심되었던 부분에 대해서만 질문하고 끝내겠다라는 이민관 말을 듣고 저희 부부가 같이 인터뷰 보지 않고 저만 들어가서 30분정도 회사에 관한 부분에 대해서만 물어보고 끝나고 2일후 최종 승인받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2019년 부터 회사에사 일을 시작했습니다 또한 작년 부터는 코로나로 회사가 어려워져 20% 감봉이 되어 다른곳에서 주말에 파트타임으로 일을 시작했구요
그것 또한 인터뷰시 다 이야기 했고 전부 세금보고서와 페이스텁 모두 인터뷰시 서류 제출하였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제일 중요한것이 불법적인것이 없고 내가 미국에 세금보고를 하고 도움이 되고 있느냐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이상 두서없이 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