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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7년 영주권 서류 들어가고
지문부터 인터뷰까지는 정말 빠르게 진행되었어요
인터뷰후 일년동안 무소식으로 장기팬딩
그래서 인쿼리 넣고 의원한테 편지하고
그때 받은 답변들 참 다양햇어요
백그라운드체크 진행중이다 등등
까먹고있다가 갑자기 인터뷰 잡히고
의원 오피스에 정말 하소연 하면서 편지 많이보냈는데
전화오더니 인터뷰 잡힌거 확인차 물어보더라구요.
아마 의원쪽에서 힘쓴거 같아요.
그렇게
또다시 작년 5월 인터뷰
이번엔 나오나 했더니 또 무소식
또 다시 3-4달마다 계속 인쿼리와 의원편지넣구 그랫는데
답변은 담당자가 검토중이다 이래서 또 기달렷어요
그러다가 5월쯤에 1년지나서 문의하니까
또 담당자 검토중..아무튼 그래서 올해초에 한번 인쿼리넣고 의원한테 편지쓰고 코로나때문에 잊어먹고 살다가
2주전 새벽에 갑자기 생각나서 인쿼리 넣었는데
인쿼리 접수가 안됫더라구요??
분명 사이트에 접수된건 확인햇는데
컨펌 메일이 안왔어요 그래서 사이트 확인하니까 접수된 기록도 없어서.. 그냥 뭐지 이러고잤는데
어제 갑자기 로컬 오피스로 이관됬다고 변경되더라구요
그러더니 그때 안뜨던 인쿼리 접수가 어제 날자로 되어있더라구요그리고 인쿼리 오늘 답변이 담당자가 리뷰중이래요.
근데 인터뷰때 로컬오피스로 와있엇을텐데
다시 어디로갔다 로컬오피스로 온걸까요ㅠㅠ
또 인터뷰 불려가야하는건지 아니면 좋은 소식인건지..
신경안쓰고살다가 갑자기 희망적인기분도들고인터뷰보고 로컬 오피스 이관되서 좋은 소식 받으신분들 계시나요? 찾아보니 대부분 로컬 오피스 이관후 다들 인터뷰 내용만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