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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렵게 얻은 인터뷰, 그리고 2차까지가서 주어진 시나리오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또한 끝냈습니다. 끝난후에 매니저가 현재 신분이 어떻게 되냐~ 라고 물어보더군요…후…올것이 왔구나…대답했습니다. “현재 직장에서 H-1을 트랜스퍼해야한다. 하지만 영주권 스폰서는 필요가 없다~”라고 말했더니….한숨을 쉬며…우린 절대 스폰서 안해준다 하더군요.
머 이유야 어찌됬건…좋다. 원래는 h-4로 있는 와이프와 미국에 같이 있기위해 h-1 스폰서를 받아야하지만, 정말 좋은 기회이고, 스폰서를 안해준다면…ㅠㅠ 워킹비자를 5월 중순에 신청해놨으니, 3주만 더 기달려달라. 어짜피 현재 회사 2주 노티스도 줘야하고…백그라운도 첵크해야하지 안하느냐…하니…좋다 니 문제를 니가 해결할 수 있다면 나도 좋다…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쇼셜카드를 가지고 오라하길래…허걱..잃어버린지 한참 되었는데….다시 이슈받아야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거기에 일하지 못한다는 문구가 써져있느냐? 물어보더라구요…ㅡ.ㅡ;; 머 기억이 안나다 했는데..학생때 받은것이라…
암튼…변호사에게 물어보니 현 h-1비자들고가서 쇼샬시큐리트오피스에 가면 다시하나 만들어준다고 하더군요.
이곳에서 리서치도해봤는데..약속을 잡고 갔다는 것은 못본것 같습니다. 2주정도 걸려 날라온다…라고들 하시더군요. 제 질문은…
아무 가까운 쇼샬 시큐리티 오피스에 가서 h-1과 여권, 캘리라이센스 정도 가져가면 받을 수 있나요? 예약은 필요한가요? 혹시 카드에 모라고 쓰여져 나올까요?
후…일이 잘 풀리다가도 갑자기 막혀버리고…워킹퍼밋안나오면 어쩌나 쩔쩔 매고 있습니다. 5월12일날 받았다고 레러가 왔느데…후…
고수님들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가 안기다려줄것을 알기에…그리고, 현 회사가 챕터 11을 시작하려고하기에 회사는 먼저 옮기려고 고려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