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류제출하면 ATS와 리쿠르터에 의해 필터링
2. 리쿠르터와 폰스크린 (지금 보시는 단계로 보입니다) : 지원 자격이 어느 정도 맞는지 기대하는 TC가 어느 정도인지
3. 테이크홈 과제나 코딩 인터뷰(직무에 따라 안 볼수도 있음)
4. 하이어링 매니저(실제 채용하려는 부서의 채용 담당자)와 기술 인터뷰
5. 하이어링 매니저의 팀원들과 기술 인터뷰 및 behavioral 그룹 인터뷰
6. 회사에 따라 인터뷰 추가…
7. 최종 합격하면 오퍼레터
대충 이렇게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거의 몇달이 걸리는듯 해요. TC는 준비된 금액이 없으시다면 러프하게 range로 말씀하세요…
그리고 정말 될때까지 여러군데 지원하세요. 다른 분들이 말씀하셨듯이 인터뷰는 할수록 느는듯 해요. 특히 폰스크린에서 묻는 내용은 정말 거의 정해진 내용들이 됩니다. 그리고 정말 가고 싶으신데는 아껴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왜냐하면 보통 많은 회사는 불합격 시 보통 6개월 이상의 cooling 기간이 있어서 또 지원할 수가 없거든요(지원은 되지만 서류 통과가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