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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인터뷰를 하고 그자리에서 영주권을 확인하여 축하 편지를 받게되었습니다. 2시간을 넘게 기다리다 남자담당 office에게 이름을 호명를 하자 같이 동행한 변호사와 안면이 많은듯 정답게 인사를 주고받고, 같이 온 여자에게 무언가 친절하게 절차를 설명하는것이 금일 여자 신입에게 OJT을 하고있어 보였습니다. 방으로 들어가니 이미 file을 다 펼쳐놓고 여권을 달라고 하면서 I-94부터 모두 빼는것이 이미 주려고 마음을 정한것같아 멍하게 쳐다보고 딸이 10월말에 14살이 되었으니 finger다시해야한다면 용지까지 다 준비해놓고 형식적인 질문하다가 interview notice상의 서류를 언급하자 변호사가 준비한 모든 서류를 주니 끝.
99년 1월에 미국땅을 밟고나서 한국직장에서 쫓겨나 시작한 영주권 물건나가고 이직장과 거래를 하는 미국직장에서 기꺼이 받아주어서 06번 군번으로 EB3을 지난 대란때 접수하고 9월에 EB2을 진행하다가 금년 5월에 모두 140이 동시에 승인나 좋아라 했는데 NBC로 이관 통지와 함께 INTERVIEW가 금일로 잡혀 답답한 세월보냈습니다. 19년전 유학생시절에 DUI기록 찿아내서 서류를 금일 가지고가니 기록이 없어서 당황.
힘내시고 INTERVIEW가 있으신 분은 변호사를 대동하는것을 권합니다. 하도 많이다녀서인지 INTERVIEW담당과들과 친분이 많아 여하튼 도움이 됩니다. 심적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이싸이트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이제는 지문췌치 않고 공항을 다녀도 되는 날이 저도 온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