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오래 기다렸고…
맨날 크리스가 두달두달 하잖아요
그래서 이번엔 되겠지하는마음으로
두달 두달 그렇게 기다려왔답니다
어느 두달이 또 되던날 인터뷰 뜨길래…
좋다 마지막이겠지하고
인터뷰했어요
보충서류 이런거 예전에 다 했고
핑거도 인터뷰전후해서 다시 다했고
인터뷰 심사관왈 비자넘버가 다음달이면 되니
다음달에 어푸르브날거다 했는데
그러길 세달….매번 크리스말은 믿지마야지하다가 당했고
이번에 심사관말이라 또 믿었죠…
비자불레튼 오픈이던데….변호사통해 인쿼링은 했어요…
변호사왈 대답 뻔하데요
기다려라…금새 해줄거다..제가 할수있는 일이 뭘까요..
역시 기다려라…이건가요?심사관 이름이나 알아둘걸 담달이면 된단말에
넘 기뻐서 이름도 안알아보고 왔어요코앞인데 가서 죽치고 있을까요????
두달두달..그마져 두달이란 말도 없이 펜딩이니 미치겠네요
인터뷰후 lud며칠 변하더니 인터뷰전이랑 똑같은 상태로..계속 펜딩…
그뒤로 lud변화도 없고..미쳐갑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