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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2차 인터뷰에서 ok된후 제일 높은 부사장 final 인터뷰때 부사장이 한말을 좀 적어볼께요.(아주 큰회사임)
전 거의 제가 된거라고 생각해서 가서, 연봉이며 언제출근이며 이런걸 언급할지 알았는데 안하더라구요..– i think you are very lucky….bla~~(왜냐면 이전부터 잘 알고 지낸사이거든요…이런말 몇번이나 하더라구요..그래서 이런 포지션이 난걸 알고 지원해서 럭키하다야…이런식의 뜻같아서 이건 거의 예스의 뜻이라고 생각했는데)
– we want this position filled as soon as possible but don’t want this to be like drastic you know…(여기서 살짝 반전의 느낌을 확 받다가)
– let’s keep our fingers crossed and hope for the best(속내는 no인데 이건 예의상해주는 말처럼 느껴졌어요)
예스라는건지 노라는건지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세요???…..백인들 원래 나이스하니깐 속내를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