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받으실 때까지 참고 기다리시길 추천드립니다. 콤보카드 (Travel Parol) Notice에 자세히 보시면 No guarantee fro reentry 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지인 중에 콤보카드만 가지고 한국 방문했다가 입국 공항에서 추방된 경우가 있었습니다. 말그대로 입국심사관 마음입니다.
더더욱 상황이 안 좋은 때이니 영주권 받을 때까지 기다리세요. 학생비자가 유효하다지만, 12월 만기이면 실제 수업듣는 기간은 다 끝난게 아닌가 싶네요. 나가지 마세요.
여행허가서가 나왔으니 한국에 다녀오셔도 되십니다. 다만, 위의 para 님 말씀처럼, 여행허가서가 미국으로의 재입국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overstay 를 하다가 시민권자의 영주권 초청을 받으신 분들은 재입국이 안되십니다. 원글님의 경우, I-485 접수시까지 학생신분을 유지한 것으로 보이시므로, 재입국이 불허될 확률은 낮아 보입니다. 한 가지 노파심에서 추가하고 싶은 내용은, 미국에 재입국하실 때 학생비자로 재입국하면 안된다는 점입니다. 이 경우 영주권 신청을 철회한 것처럼 취급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