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 DSL이고 속도가 좀 느리긴 하나 (3Mbps) 제가 인터넷으로 하는 게 별로 없어서 쓰는 데 별 지장은 없습니다.
5년전쯤 가입했구요, 가입 당시 한달 25불, 1년 지난 후 부터 슬금슬금 올려서 38불인가까지 했었는데 다시 전화해서 깍아달라고 해서 현재 28불 냅니다.
다른 인터넷 회사도 알아보긴 했는데요, 달 사용료가 프로모션으로 좀 싸도 첨에 모뎀 구입비며 뭐며 목돈 들어가는 거 계산하면 어차피 그게 그거라 그냥 쓰던 회사 씁니다.
첨 프로모션 할 때 계약 조건이 있었겠지요. 1년까지라던가.. 그 담엔 전화해서 깍아 달라 그래야 깍아 주지 그냥은 안 깍아줍니다.
보통 프로모션 할때 high speed 싸게 해준다음 1년뒤 특별히 얘기 없이 정상가로 올립니다,
사용자 입장에선 프로모션 기간 끝나면 다시 전화해서 느린 속도로 바꿔주는것이 좋습니다, 그런걸로 또 뭐라고 하지는 않아요
전 다운10M, 업6M 인가가 기본인데요, 한달에 25불 내고 씁니다, TWC…
저는 Cox cable 을 쓰는데 15 MPS 를 45불 주고 씁니다
전화해서 속도가 안나온다고 여러 번 컴플레인해서 깍아 놓은 금액입니다
원래 금액은 54불입니다
일주일에도 두 세 차례 인터넷이 끊기는 때가 종종 있습니다
아무 예고 없이 슬그머니 가격을 올립니다
참 치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