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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경찰청 보안과는 10일 북한을 찬양하는 이적표현물을 인터넷에 올린 혐의(국가보안법 위반)로 이모(40)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1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카페에 북한 체제를 찬양하고 동조하는 내용의 글을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가 과거 주체사상을 공부했으며 실제 북한체제를 긍정적으로 여기고 있다”며 김씨 집에서 압수한 하드디스크 등을 분석하고 있다.
관련 댓글들:
북한을 찬양하는 놈은 무조건 잡아 넣어라! 이놈들을 북한에 보내면 영웅대접 받는다. 남북통일이 될 때까지 선량한 시민과 학생들이 전염이 되지 않게 완전히 격리 시켜라! 특히, 전교조와 민字 학렬을 집중해서 감시하라
이 놈은 아직 김대중이나 노무현 치하라고 생각하는 것 같네요. 잡아내어 다행이지만 숨어있는 놈들이 훨씬 많을텐데 걱정이군요
북한을 찬양하는 자들을 고발시 일정보상금을 지급하는 북파라치제도를 신설해봅시다. 개인을 고발할시는 얼마.단체를 고발시는 얼마하는식으로…국가정체성도 지키고 네티즌들 알바거리도 만들어주고. 일석2조일 것 같은데
체포하면 무조건 북송해라 …..리북은 일손 생기고 우리는 쓰레기 치우고 ……
인터넷 뉴스에 댓글 다는 인간들중에도 체포해야할 인간들 엄청 많은데 언제 모두 청소 할건가?
이 사이트에 활약하고 있는 좀비 바퀴벌레들 이번 여름에 한국들어갈때 공항 검색대 통과하기 껄끄럽겠구나.
바퀴약에 번번이 노출되었으니 어디 함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