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인생 2막으로서 미국 공인회계사 This topic has [14]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3 years ago by 아아. Now Editing “인생 2막으로서 미국 공인회계사”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안녕하세요. 제목보면 아시다시피, 인생 2막으로서 미국 공인회계사를 꿈꾸는 직장인입니다. 내일 모레면 50인데, 대학 졸업후에 줄곧 회계쪽으로 일해왔고, 이것 저것 생각하다가 아는 회계사 추천으로 미국 공인회계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나이도 있고, 공부하기도 그렇고, 퇴직하면 한국에서 살아야지하고 생각하다가, 점점 나이드니, 돈의 여유를 떠나서, 육체적 건강과 특히 정신적 건강을 위해서라도 일은 계속 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며칠 휴가내서 놀다가 보니 "나이가 들면 계속 놀텐데 그렇게 평생 살 수 있을까? 자존감 떨어지고 우울해질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라고요. 제 꿈이 "100살까지 가족이나 이웃에게 폐끼치지 말고 되도록 도우면서 교회 교사로 중.고등생들 돌보면서 모세처럼 건강하게 살다가 천국 가자" 입니다. 미국은 그나마 나이들어도 차별없이 건강하고 능력만 있으면 일할 수 있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런가요? 중국에서 법인 재무관리자로 10년 넘게 오래 있어서, 미국 고객들중에 중국 사업하는 고객들 관리해주는 업무하면 될 듯한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직 직장생활중이라 한 3-4년 길게 보고 준비할 예정이거든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