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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 미래에 미국취업을 생각하는 1 人입니다.
여러가지로 고민이 많아 이렇게 글 올립니다.
현재 제 상황을 설명드릴께요. 한국 모대학 스페인어학과를 작년에 졸업하고 구직활동 중에 있습니다. 만 27세입니다.
결과적으로는 취업에 있어 간절함이 부족했던점이 취업이 길어진 이유 같습니다. 그 간절함이란 스페인어하나만으로는 해외영업,무역직무 구직에 있어서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취업 후에도 먼 미래에 있어서 제 커리어를 만드는데 부족함을 가질 것이라는 확신때문입니다. 수차례 면접 후 제가 느낀 점입니다. 그래서 저는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계획 중입니다. 워킹을 결정하게 된 계기로는 어학교육에 있어서 앞으로 제가 번 돈으로 제 스스로 해쳐나가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지금 제 나이에요.
궁극적인 목표는 미국에서 영어와 스페인어 2중어를 구사를 요구하는 직종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무역 및 물류 분야 였으면 좋겠어요. 왜 미국이냐? 아무래도 미국에는 히스패닉계가 많기 때문이죠. 제가 가진 능력이 호주 보다는 미국에 더 가깝다고 생각하고요.
서두 없이 말이 길어진점 양해드립니다.
제 상황에서 인생선후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일단 제 플랜은 워킹 1년 ( 어학 목적) 이후 미국취업, 장기적으로는 미국이민입니다. 대학원과정도 고려하고 있지만금전적인 문제를 생각안할수 없네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