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후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104789
    찬우 220.***.19.36 1663

    안녕하세요! 미래에 미국취업을 생각하는 1 입니다

    여러가지로 고민이 많아 이렇게 올립니다

    현재 상황을 설명드릴께요. 한국 모대학 스페인어학과를 작년에 졸업하고 구직활동 중에 있습니다. 27세입니다.

    결과적으로는 취업에 있어 간절함이 부족했던점이 취업이 길어진 이유 같습니다. 간절함이란 스페인어하나만으로는 해외영업,무역직무 구직에 있어서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취업 후에도 미래에 있어서 커리어를 만드는데 부족함을 가질 것이라는 확신때문입니다. 수차례 면접 제가 느낀 점입니다. 그래서 저는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계획 중입니다. 워킹을 결정하게 계기로는 어학교육에 있어서 앞으로 제가 돈으로 스스로 해쳐나가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지금 나이에요. 

    궁극적인 목표는 미국에서 영어와 스페인어 2중어를 구사를 요구하는 직종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무역 물류 분야 였으면 좋겠어요. 미국이냐? 아무래도 미국에는 히스패닉계가 많기 때문이죠. 제가 가진 능력이 호주 보다는 미국에 가깝다고 생각하고요

    서두 없이 말이 길어진점 양해드립니다

    상황에서 인생선후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일단 플랜은 워킹 1 ( 어학 목적) 이후 미국취업, 장기적으로는 미국이민입니다. 대학원과정도 고려하고 있지만금전적인 문제를 생각안할수 없네요. 이상입니다.

    • 24.***.118.138

      우선 문과시니까, 한국보다는 미국에서 전문직 자격증을 따기는 더 쉽습니다. 제가 님처럼 취업이 궁극적 목적이고, 한국에선 잘 안 풀린다면, 미국에 와서 편입을 하고 회계학과쪽으로 가는 것도 좋을 듯 해요. 한국은 모르겠지만, 미국에선 CPA그렇게 따기 힘들지도 않고.. 공부를 더 해서 법과도 있고..
      개인적으로 한국보단, 미국이 공부한만큼 취업도 쉽습니다. 한국인들은 열심히 살고 똑똑하기때문에, 경쟁이 치열한 한국보다는 외국에 나가서 더 빛을 보는거 같아요.

    • sd 72.***.135.94

      현실적인 이야기해보면, 미국에서 영어와 스패니쉬를 하는건 큰 장점이 아닙니다.
      이미 알고계신것처럼 스패니쉬들이 이미 많기때문이지요.
      스패니쉬가정에서 자라서 미국교육을 받은 원어민들도 수두룩합니다.
      사회 하층민부터, 중상층까지 고루 퍼져있죠..

      그럼 그들을 이길방법을 찾아야하는데 과연 한국보다 그게 쉬울까는
      더 고민해보셔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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