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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부터 내 좌우명.
요즘 김형석 교수의 “백년을 살아보니”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6.25 와중에 자식 6을 낳고, 가족 8명을 먹여 살리고….”
이런 대목이 있는데….존경스럽다기 보다는,
왜 저 상황에서 궂이? 이런 생각이 듦.“너무 열심히 살지는 말자”는
“너무 욕심 부지리 말자”와 일맥 상통.돈이 아주 없을 때는 무조건 열심히 사는게 도움이 될지 모르겠는데….
(돈은 열심히 벌되, 자식은 열심히 낳지 않는게 정확하다만….)
부가 쌓일수록, 절제가 더 중요.
가난은 일정 패턴이 있는 반면,
부자가 망하는것은 종류가 많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