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을 바꾸는 방법 3 가지….

  • #3668608
    brad 96.***.188.186 2127

    1. 말을 줄일 것.

    2. 음식을 줄일 것.

    3. 일찍 일어날 것.

    이 세가지 3 년만 하면, 운이 풀립니다.

    제가 월세 생활을 오래 하고, 항상 돈에 쪼들리는 생활을 했는데….

    이 생활 이후, 집 현찰로 사고, 집 값 오르고,
    주식 오르고, 난리도 아님.

    • 참새 174.***.201.224

      • 안티1_25_227 68.***.25.207

        푸 하 하 하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brad 96.***.188.186

      참고로 1번이 가장 중요한 곳이 직장입니다.

      1부서가 저를 안보내 주려고 개 질알을 떨던데…..

      가장 큰 이유가 사람이 모자라는 것이지만,
      두번째가 제가 말이 없어서 인것 같아요.

      어제도 말 없이 일하고 퇴근하는데,
      갑자기 렉서스가 한 대 서더군요.

      새끼 매니저던데, 집에 태워다 준다고…..

      드디어 깨달았는데, 예전에 알바 짤리고, 창업 망한 이유가,
      말을 많이 해서 인것 같음.

    • ㅋㅋㅋ 73.***.163.170

      지금도 말 많아보이는데?
      지금도 운이 나빠 보이는데?
      그 가벼운 입좀 다물고 우직한 사람이 되길.

      • brad 96.***.188.186

        사실인데, 실생활에서라도 닥치니 다행임.

        안 그런 사람이 70%.

        • brad 96.***.188.186

          참고로, 내가 가장 후회하는 점이라….

          우리 딸에게 하는 첫번째 교육이,
          말을 줄일것, 특히 직장에서…..임.

          벌써 왠만한 어른보다 조용한것 같음.

          • 안티1_25_227 68.***.25.207

            한국직장이라면 말수 줄이는게 바람직하겠지만

            미국직장이라면 말을 할때 해야 혀
            말 안하고 잠자코 있으면 가맛대기인줄 알고 무시한다
            형말 잘 들어 브래드야

            • ㅋㅋㅋ 172.***.103.208

              이미 무시 많이 당하고 있는 것 같음 ㅠㅠ

            • 허허 104.***.105.242

              말많이 하고, 양키들 어줍잖고 같잖은 농담 몇마디 받아준다고
              니가 그 주류에 껴있다고 착각하냐???
              거기는 거기고 너는 너야.
              입닥치고 그냥 니 할일 열심히 하는게 답이다.
              그리고, 평가기간에 과감히 내가 이만큼 했으니 달라해서 주면 있고 아니면 나오고.
              그래서 브래드말이 맞다는거다.

            • 73.***.119.221

              근데 브래드딸이 말수가 없는건, 아빠한테 더 바랄것도 기대할것도 없기때문 아님?

    • 174.***.78.56

      대박나서 산 집이 7만불짜리.

    • brad 24.***.244.132

      If they ask you talk, please talk.

      Most of people talk unneccesaily.

      Too much.

    • brad 24.***.244.132

      $60,000 (2013) -> $140,000 (2022) -> $250,000 (2030)

    • ㅂㅂㄸㅁㅊㅇ 73.***.120.227

      섹스는 왜 없지?

    • brad 24.***.244.132

      How about stocks?

      $260,000 -> $408,000

      • 캬캬 174.***.202.69

        10년 주식해서 두배도 못오른게 자랑이냐?
        인덱스만 해도 300-400%올랐는데.

    • brad 24.***.244.132
    • brad 24.***.244.132

      I hope these help some people.

      1. Your coworker should think, “What was his voice like?”

      2. Lose weight by not eating.

      82kg->57kg.

      3. 5:00AM

      Good luck.

    • 형아 75.***.46.173

      정신병자도 옳은소리 하는거 보니 내일은 블랙 투즈데이겠군

    • brad 24.***.244.132

      House prices increase every year.

      Particularly condo as single population increases.

      It does not matter how much last year.

    • brad 24.***.244.132

      It is 3rd floor, not 1st floor.

      When I say $140,000, it is $140,000.

    • brad 24.***.244.132

      https://www.investopedia.com/ask/answers/042415/what-average-annual-return-sp-500.asp

      Index fund barely increased 100% last 10 years.

      And, I will choose the companies I like.

      I am not gonna eat any food since it is popular.

      • 캬캬 174.***.196.207

        복리가 뭔지도 모르나보네.
        Nasdaq: 2,769 (01.31.2011) -> 14.239 (01.31.2022) = 414% increase
        나이 50에 티비도 없이 차도없이 온가족이 방1개짜리 콘도에서 사는데는 다​ 이유가..

    • brad 24.***.244.132

      I do get compound interest.

      Those losers only know how to check other addresses and write thesis about it.

      I do not care what others do.

      Only my profit is important.

    • brad 24.***.244.132

      I will have tv and car if you pay for me.

      Otherwise, f uc k off.

      I do not want junk.

    • 지나가다 107.***.72.202

      결론을 내보자면 브래드는 주식도 실패했고 콘도 가격도 맨날 뻥친다는 것이 팩트.
      불쌍한 거지가 인터넷 상에서 주절주절 잘난척 해보려 하지만 다른 사람들 발톱에 낀 때만도 못한 루져라는게 팩트.

    • brad 24.***.244.132

      I bought my house 9 years ago.

      It is success by itself.

      • 다미 50.***.79.86

        Your small CONDO is NOT a HOUSE.
        No one wants live in that condo with a kid. Only for losers like you.

    • brad 24.***.244.132

      I still hope these will be helpful for some people.

    • BE YOUNG SHIN 172.***.193.34

      brad = be young shin

    • 대깨문 174.***.85.134

      한글로해 새캬!!

    • brad 24.***.244.132

      Paying off house = one less thing to worry.

      Those losers think house is life time achievement.

      It is not.

    • brad 24.***.244.132

      If you keep digging other’s business, you cannot buy a house even 30 years later.

      I have minded my own business, so I bought it 9 years ago.

      Coworkers still renting at 60.

      They talk and concern others too much.

    • ㅋㅋㅋㅋ 72.***.140.51

      One less thing to worry? ㅋㅋㅋㅋ
      넌 정신병원에 가야 하니까 남들 모기지보다 더 큰 걱정거리가 있는거 같은데…

    • brad 24.***.244.132

      Unbelievable.

      I thought people share life lessen.

      It is shame not to even buy a house and leave nasty reply.

    • brad 24.***.244.132

      What did you do for whole life even without buying a house?

      Watching tv?

      I am done 9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