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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110:58:29 #3668608brad 96.***.188.186 2127
1. 말을 줄일 것.
2. 음식을 줄일 것.
3. 일찍 일어날 것.
이 세가지 3 년만 하면, 운이 풀립니다.
제가 월세 생활을 오래 하고, 항상 돈에 쪼들리는 생활을 했는데….
이 생활 이후, 집 현찰로 사고, 집 값 오르고,
주식 오르고, 난리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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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 하 하 하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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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1번이 가장 중요한 곳이 직장입니다.
1부서가 저를 안보내 주려고 개 질알을 떨던데…..
가장 큰 이유가 사람이 모자라는 것이지만,
두번째가 제가 말이 없어서 인것 같아요.어제도 말 없이 일하고 퇴근하는데,
갑자기 렉서스가 한 대 서더군요.새끼 매니저던데, 집에 태워다 준다고…..
드디어 깨달았는데, 예전에 알바 짤리고, 창업 망한 이유가,
말을 많이 해서 인것 같음. -
지금도 말 많아보이는데?
지금도 운이 나빠 보이는데?
그 가벼운 입좀 다물고 우직한 사람이 되길.-
사실인데, 실생활에서라도 닥치니 다행임.
안 그런 사람이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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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내가 가장 후회하는 점이라….
우리 딸에게 하는 첫번째 교육이,
말을 줄일것, 특히 직장에서…..임.벌써 왠만한 어른보다 조용한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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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직장이라면 말수 줄이는게 바람직하겠지만
미국직장이라면 말을 할때 해야 혀
말 안하고 잠자코 있으면 가맛대기인줄 알고 무시한다
형말 잘 들어 브래드야-
이미 무시 많이 당하고 있는 것 같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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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많이 하고, 양키들 어줍잖고 같잖은 농담 몇마디 받아준다고
니가 그 주류에 껴있다고 착각하냐???
거기는 거기고 너는 너야.
입닥치고 그냥 니 할일 열심히 하는게 답이다.
그리고, 평가기간에 과감히 내가 이만큼 했으니 달라해서 주면 있고 아니면 나오고.
그래서 브래드말이 맞다는거다. -
근데 브래드딸이 말수가 없는건, 아빠한테 더 바랄것도 기대할것도 없기때문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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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나서 산 집이 7만불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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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they ask you talk, please talk.
Most of people talk unneccesaily.
Too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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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0 (2013) -> $140,000 (2022) -> $250,00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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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rection!!
Brad’s 1bd 1ba 850 sqft Condo: $60,000 (2013) -> $108,000 (2022)
참고로 지난 10년간 모든 미국 집값이 이정도 이상 올랐음. 주식은 훨씬 더 올랐음.https://www.zillow.com/homes/705-Tipperary-Court,-Unit%3A-3c,-Schaumburg,-IL_rb/3428265_zp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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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d 24.***.244.1322 022-01-31. 13:27:02
$60,000 (2013) -> $140,000 (2022) -> $250,00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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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는 왜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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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about stocks?
$260,000 -> $40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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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주식해서 두배도 못오른게 자랑이냐?
인덱스만 해도 300-400%올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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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ziprealty.com/property/link/113089949/detail?src=list
Our neighbor are selling at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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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이시키는 입만열면 뻥이네! ㅋㅋ
최근에 팔린가격을 봐야 시세를 알수있지, 왜 안팔린 집 가격을 들이미냐? 두달 되도록 안 팔렸단게 무슨 뜻인지 아냐?
파는 가격은 주인이 원하면 몇백만불에도 내놓을수 있는거고 니가 보여준 집은 화장실/부엌 다 새로 했잖어! sqft도 니집보다 넓고.. ㅋㅋ이게 니집이랑 싸이즈가 비슷한데(1 bd1 ba884 sqft), 작년에 8만불에 팔렸네!
https://www.zillow.com/homes/112-Mullingar-Ct-APT-1A,-Schaumburg,-IL-60193_rb/3428559_zpid/
이건 9만불에 팔렸네! (1 bd1 ba850 sqft)
https://www.zillow.com/homedetails/116-Mullingar-Ct-UNIT-1D-Schaumburg-IL-60193/3428574_zpid/==================
brad 24.***.244.132 2022-01-31 15:18:34
https://www.ziprealty.com/property/link/113089949/detail?src=list
Our neighbor are selling at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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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ope these help some people.
1. Your coworker should think, “What was his voice like?”
2. Lose weight by not eating.
82kg->57kg.
3. 5:00AM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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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도 옳은소리 하는거 보니 내일은 블랙 투즈데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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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prices increase every year.
Particularly condo as single population increases.
It does not matter how much las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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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3rd floor, not 1st floor.
When I say $140,000, it is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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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vestopedia.com/ask/answers/042415/what-average-annual-return-sp-500.asp
Index fund barely increased 100% last 10 years.
And, I will choose the companies I like.
I am not gonna eat any food since it is popu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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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리가 뭔지도 모르나보네.
Nasdaq: 2,769 (01.31.2011) -> 14.239 (01.31.2022) = 414% increase
나이 50에 티비도 없이 차도없이 온가족이 방1개짜리 콘도에서 사는데는 다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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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 get compound interest.
Those losers only know how to check other addresses and write thesis about it.
I do not care what others do.
Only my profit is impor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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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ll have tv and car if you pay for me.
Otherwise, f uc k off.
I do not want j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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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을 내보자면 브래드는 주식도 실패했고 콘도 가격도 맨날 뻥친다는 것이 팩트.
불쌍한 거지가 인터넷 상에서 주절주절 잘난척 해보려 하지만 다른 사람들 발톱에 낀 때만도 못한 루져라는게 팩트. -
I bought my house 9 years ago.
It is success by it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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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small CONDO is NOT a HOUSE.
No one wants live in that condo with a kid. Only for losers lik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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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till hope these will be helpful for some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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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d = be young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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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해 새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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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ing off house = one less thing to worry.
Those losers think house is life time achievement.
It is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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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keep digging other’s business, you cannot buy a house even 30 years later.
I have minded my own business, so I bought it 9 years ago.
Coworkers still renting at 60.
They talk and concern others too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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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less thing to worry? ㅋㅋㅋㅋ
넌 정신병원에 가야 하니까 남들 모기지보다 더 큰 걱정거리가 있는거 같은데… -
Unbelievable.
I thought people share life lessen.
It is shame not to even buy a house and leave nasty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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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did you do for whole life even without buying a house?
Watching tv?
I am done 9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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