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조언 감사합니다 This topic has [11]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ㅇㅇ. Now Editing “조언 감사합니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개인정보가 있어서 글 수정했습니다 원글의 주된 질문은 아래와 같으니 혹시 같은 고민을 하셨던 분은 댓글을 참고 바랍니다. 1. 커뮤니티 칼리지 vs 학부 vs 대학원 입학 2. 학과의 선택 (간호학, 방사선, 피지컬테라피 vs 컴퓨터사이언스) 3. 자동차 정비 vs 디자인 능력의 개발 결론은 제가 제 자신의 가능성을 스스로 파악하여 저에게 가장 적합한 길로 선택해야 하는 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Q님 께서 해주신 따끔한 충고 잊지 않겠습니다. “힘이 들어도 모험을 한번쯤 해야합니다. 본인이 도저희 불가능하고 위험 요소가 너무 크다고 믿었던 그런일…하지만 일단 성공하면 대박일거같다라는 그런일. 세상에 쉬운일은 없더군요. 그리고 본인이 투자한만큼만 결과가 나옵니다. 그 어느것도 공짜로 쉽게 되는일은 없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Q님 뿐만 아닌 모든 분들의 댓글 새겨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모두들 좋은 일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