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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808:32:33 #3797706ㅇㅇ 202.***.57.3 2291
프로필
1.나이: 만33세
2.학력 : 싱가포르 대학원 금융
3. 일경력: 금융관련경력 2년 (외환1년+재무1년)싱가포르에서 비자문제가 빡세져서 외국인에게 취업비자를 안주네요.
그런데 나는 천식이 심해서 서울에서 일을 못해 (구구절절 설명안함). 고로, 해외에서 일을 구하고 자리를 잡아야하는 케이스인데, 현재 싱가포르에서 쫒겨날 판입니다. 공기가 제일 중요해서 홍콩이나 상해는 꿈도 못꾸고.질문: 나에게 제일 중요한건 공기가 괜찮은데서 자리를 잡는건데, 내가 눈팅으로 보니 회계나 데이터 관련이 그나마 희망이 있는거 같더라고요. 데이터는 배운게1도없어서 패스. 회계는 기본정도는 아는데 적성은 안맞고.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성에 안맞는 회계를 한다는 가정하에,
미국에서 회계 석사를 하고 H1B(?) 복권을 긁어야하고 그사이에 영주권비자 진행 비용이 한 3천만원 정도 때리고 그결과는 또 모르는거고, 이 전략이 가능성 있는 전략인가요?*또 다른 옵션은, 박사과정을 통해 아예 눌러앉는건데. 이과 베이스가 아니라 GRE Subject부터 6개월-1년 갈아넣어서 준비해야하고 (참고로, GRE General은 있다). 박사과정 STEM 한다면 자리 잡을수는 있나요? 이제 이과 이제 준비해서
*미국에 굳이 국한안해도 됩니다. 다른 좋은수 있음 좀 알려주세요. 좋은 묘안 제시해주시주면 어떤식으로든 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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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 증상좀 이야기해보세요. 한국의 겨울이 힘든가요?서울의 공기질이 힘든가요? 싱가폴은 좀 견딜만 하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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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기질이 힘듭니다. (사시사철 힙듭니다 ) 대기중 오염도에 예민해서..싱가포르는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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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밑에 호주가면 대긋네. 사람들 싱가포르랑 호주랑 왕래 많이함 한국 일본 사이 처럼
문제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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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질이 걱정되면
뉴질랜드로 가라 그럼 -
싱가폴가기 전에 어디서 살았는지
싸가지가 없어도… -
싱가포르와 붙어있는 말레이시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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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골은 어떤가요?
공기질뿐아니라 계절, 특히 환절기와 겨울에 힘들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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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1.나이: 만33세
2.학력 : 싱가포르 대학원 금융
3. 일경력: 금융관련경력 2년 (외환1년+재무1년)싱가포르에서 비자문제가 빡세져서 외국인에게 취업비자를 안주네요.
그런데 나는 천식이 심해서 서울에서 일을 못해 (구구절절 설명안함). 고로, 해외에서 일을 구하고 자리를 잡아야하는 케이스인데, 현재 싱가포르에서 쫒겨날 판입니다. 공기가 제일 중요해서 홍콩이나 상해는 꿈도 못꾸고.질문: 나에게 제일 중요한건 공기가 괜찮은데서 자리를 잡는건데, 내가 눈팅으로 보니 회계나 데이터 관련이 그나마 희망이 있는거 같더라고요. 데이터는 배운게1도없어서 패스. 회계는 기본정도는 아는데 적성은 안맞고.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성에 안맞는 회계를 한다는 가정하에,
미국에서 회계 석사를 하고 H1B(?) 복권을 긁어야하고 그사이에 영주권비자 진행 비용이 한 3천만원 정도 때리고 그결과는 또 모르는거고, 이 전략이 가능성 있는 전략인가요?*또 다른 옵션은, 박사과정을 통해 아예 눌러앉는건데. 이과 베이스가 아니라 GRE Subject부터 6개월-1년 갈아넣어서 준비해야하고 (참고로, GRE General은 있다). 박사과정 STEM 한다면 자리 잡을수는 있나요? 이제 이과 이제 준비해서
*미국에 굳이 국한안해도 됩니다. 다른 좋은수 있음 좀 알려주세요. 좋은 묘안 제시해주시주면 어떤식으로든 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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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공기질이 아마도 군역공기질인것 같으다.
진짜 아픈사람은 직업구하기 전에 지 몸을 챙기는 법이지. -
모은 돈 있으면 북유럽 공기 좋음. 구직은 현실적으로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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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핀란드 , 덴마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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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모잠비크, 감비아, 나이지리아, 소말리아, 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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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주권 스폰해주는 한국계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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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M 좋은데 문제는 대학원은 학점, 들은 과목을 보고 뽑는것이지 GRE는 그냥 참고 자료입니다. 실제로 미국에선 GRE 안보는 대학원도 있고 미국애들은 GRE점수에 그렇게 목숨걸지 않아요. 즉, 관련과를 졸업하지 않은 사람이 GRE점수로 만회가 되는게 아닙니다. 금융하셌으면 그냥 그쪽 대학원 알아보세요. 경력있으니 일본 어떤가요? 일본은 인력이 부족해서 진출 가능할것 같은데, 물론 일본어 배워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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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중에서 <독일>이나 <스위스> 쪽 한번 알아보셔요. (독일어 직장잡기 더 용이할 수 있음). 공기는 나무들이 많아서 그런지 독일에서 깨끗한 공기에 대해선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독일 현지인 말로는 모기에 물려도 해충이 아니라고 우기는(?) 사람도 만났는데, 나무가 많긴 한데 여름에도 모기에 물려서 힘들었던 기억은 없네요. 그러고 보니…
요즘에 독일과 유럽 전체에서 노령화가 진행 중이라 이민규정이 …외국인 구직자들에 대해 더 우호적이고 규제가 완화되었습니다. 1-2년 전부터 더 완화됨. – 시민권 자격되는 체류기간 기준도 훨씬 더 줄었습니다.
독일에도 다국적기업이 많고 특히 다국적 기업의 유럽법인이 독일에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면 회사에서 공통언어로 독일어가 아니라 영어를 씁니다. 그래서 독일에 수년간 살면서도 영어로만 대화 하는 사람들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작년인가 독일의 이민법이 더 완화가 되어서, 외국인을 채용할때 자국민을 채용고려한 것에 대한 증빙하는 절차들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이전부터 있던 제도이긴 한데, 대졸졸업자이면 6개월간 구직비자를 발급해 줍니다. 독일에 와서 인터뷰 등을 하는 시간을 주는 거지요.
그리고 유럽의 블루카드라고 해서, 적정수준 임금 – 거의 대부분 그정도는 받는 이상이 되면, 별 어려우없이 받는 일할 수 있는 근로비자의 형태이데.. 블루카드 있으고 아주 간단한 독일어 A1 (2-3달 공부하면 딸 수 있는 수준)– 33개월,, 언어 B1 자격있으면 21개월 만에 영주권 받을 수 있습니다.
기본서류만 준비되면, 영주권 받는 과정이.. 미국의 이민비자, 영주권 절차와 비교하자면, 동사무소 가서 서류떼는 것 같이, 서류들고 약속잡아서 이민국 담당자 만나서 15-20 분만에 그 자리에서 영주권승인처리해 줍니다.
잡 오퍼만 받으면 비자처리 하는 것에서 영주권까지 .. 그냥 시간이 지나면 물흐르듯이 지나가는 것 같다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독일에서 일을 하다가 1년 이상이 되어서 퇴사하거나 직장을 잃을 경우, 이전 연봉의 70퍼선트 정도를 1년간 실업수당 받을 수도 있고, 해고시 최소 1달전~2달 이전에 통지해 줍니다. 법적으로 하루아침에 너 짐싸서 나가 그런 경우는 없고.. 단 대부분의 회사들이 채용후 6개월의 프로베이션 기간이 있습니다. 월급이나 조건은 거의 동일한데, 그때 넘기면 – 그리고 대부분이 한국분들은 다 잘 통과하심, 1년에 휴가가 워킹데이로 28일 -30일 즉 1달 반 정도의 휴가를 의무적으로 회사가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미국과 비교하면, 유럽은 대학 가지 않고도 직장에서 수입을 제대로 얻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 그런지, 대학원을 싱가폴에서 다니셨다고 하니 그것도 한국에만 계신 것보다는 상대적으로 장점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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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노동법 보장이 가장 잘되어 있는 나라가 <스위스>로 알려져 있고, 그 다음이 <독일>과 북유럽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북유럽은 적응하시기가 많이 힘드실 거예요. 1년 살아 본 적이 있는데 넘 외진 느낌.스위스도 아시는 것처럼 공기가 아주 좋습니다.
P.S. 경제위기가 시한폭탄 상태라, 아직 잡오픈이 더 활발할때 빨리 알아보시길 권합니다. 올 하반기에 뭔가 또 터지면, 고용시장이 움츠러 들 수 있으니까요.
아무튼 현재 독일은 이민법 때문에 머리 아플 일은 상대적으로 훨씬 더 적습니다. (위의 설명 참조) -
천식 있는 사람들은 아마 스위스나 독일같이 추운데도 피해야 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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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애중에 어려서 천식으로 고생많이 했다는 애를 봤는데 얘는 어려서 플로리다 살았는데 플로리다가 더 힘들었다고 하는걸로 봐서
사람에따라 온도보다 습도 영향을 더 많이 받는 사람도 있는듯. 성인이 되었는데 지금은 괜찮아졌다고 하더군요.다른건 몰라도 운동 열심히 하세요. 운동밖에는 객관적으로 도움이 되는 걸 찾기 힘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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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서울이랑 광역시 그리고 중소도시에서 도합 20년 이상 살았었는데 비염 알러지때문에 엄청나게 고생함. 지금은 미국온지 1년 되었는데 다행히도 많이 괜찮아짐. 비자는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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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asthma be better if you live in a different environment such as country with different climate or less pollution?
ChatGPT
For many individuals with asthma, a change in environment can have a positive impact on their symptoms. Different climates and levels of pollution can affect asthma in various ways, but it’s important to note that the response to environmental changes can vary from person to person. Here are a few factors to consider:Climate: Some people with asthma find relief in regions with specific climates. For instance, individuals with allergic asthma may experience fewer symptoms in areas with low humidity, as it can reduce the growth of mold and dust mites. On the other hand, dry climates may benefit individuals with non-allergic asthma, as they often have sensitivities to humid environments. Additionally, some individuals with asthma find that moderate temperatures, like those in coastal areas, are more comfortable and less likely to trigger symptoms.
Pollution: Environmental pollution, such as air pollution from industrial emissions, vehicle exhaust, or pollen, can exacerbate asthma symptoms. Relocating to an area with less pollution can be beneficial for individuals with asthma, as it may reduce the frequency and severity of triggers. Rural areas, for example, generally have lower pollution levels compared to urban centers.
Allergens: Asthma can be triggered by allergens such as pollen, dust mites, pet dander, and mold spores. Moving to an area with lower levels of specific allergens to which an individual is sensitive can potentially lead to symptom improvement. However, it’s important to note that new allergens might also be encountered in different environments, so it’s essential to research and understand the allergen profiles of potential destinations.
It’s worth mentioning that while changing environments can potentially improve asthma symptoms, it’s crucial to consider various factors before making any decisions. Consulting with healthcare professionals, such as allergists or pulmonologists, can provide personalized guidance and help determine the best course of action for managing asthma based on individual circumst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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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에는 캘리포니아가 최고 지요
저두 천식 환자라 강제 로 건강 이슈로 이주 했습니다.
천식 환자는 온도변화에 민감하고 공기의 질도 아주 중요하고 . 비오는 것도 습도도 아주 중요합니다.
추운곳도 안됩니다. 천식이 저처럼 심하다면
살기 위해서는 캘리포니아로 강제로 이사를 와야 합니다.
같은 천식환자로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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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은 아니지만 기관지 문제로 10대부터 고생했던 1인.. 현재 50 후반
싱가폴 6년 거주, 독일 2년 거주, 현재 미국 13년 거주중 인데…
천식/기관지관련은 )
한국 시골이 젤 좋고, 싱가폴이 습해서 좋은, 유럽및미국은 사는 도시 나름인데 서울 보다는 좋음
어디를 갈지 고민하거나,천식핑계로 여기저기 피하지 말고 그냥 좋아하는곳에 직장을 잡고 정착하면 됨.
한국에서도 서울 만 빼고 대부분 오케이, 아무 지방도시에 직장 잡고 거기서 좀 떨어진 교외에서 살면 됨.
싱가폴 아직도 외국인 많이 뽑아서 씀.. 당연히 본인이 회사에서 꼭 필요하다는걸 증명 해야함
유럽은 정직원 되는게 힘들지 되면 철밥통… 여기 강추
미국은 정직원 되어도 언제 짤릴지 몰라 그렇게 추천 안함.
한국 종소도시 2순위 추천-
동감.
The one who travelled all over the world has no place to rest.
인생에서 더 나은것을 찾는것은 물론 좋은것이지만 때로는 어떤것을 포기하고, 거기에 만족하면서 사는것이 결과적을 더 행복을 가져다줄수있는것 같습니다.
-30살 아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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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국 지방도시 👍
미국이든 다른 유럽이건 오래살수록 한국이 좋다는거 깨닫을뿐. 특히 나이들어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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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나이제한이 30세에서 35세로 상향됩니다.
2년정도는 일가능하니 도전해보시길 -
나만 느끼나?
질문자의 문체가 웬지 예의가 없게 느껴집니다-
저도요.. 뭔가 싱가폴이나 금융권 남자애의 말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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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골에 가라는 사람들
생각을 하고 대답을 해주세요 .
한국시골에 가면 공기가 좋아서 천식은 좋아진다..?????
미치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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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도 천식환자가 많아요.
애들부터
그러니 미국 온 다고 해결될 일이 아닐 듯
그리고 무엇보다 한국에 비해 세계에서 2번째로 의료비용이 비쌉니다.
좋은 회사에서 주는 건강보험이 있다면 도움이 되지만 드물지요.
직계가족 보험료는 커버해주지도 않는게 대부분이어서 본인 보험료보다 더 많이 냅니다.
한국서 보험없이도 진찰받고 20불도 안내는데 비하면…여긴 ….
한국 시골에 사시는게 나을 수도 있죠.. 속리산 해인사 그런데는 괜찮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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