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고과 문의

  • #3410295
    인사고과 40.***.35.66 2526

    현재 주재원으로 일하고 있고 EAD 승인에 핑거까지는 끝난 상황입니다
    이번년도 세번째 역량 평가를 받았는데, 매니저가 수를 쓰는건지 모르겠지만 연봉인상률은 최고로 받았는데, 보나스는 작게 주었으며 RSU 는 아예 주질 않았습니다 그래봐야 5퍼센트
    같은 팀에 있는 팀원을 진급을 시켰는데 진급 시킨 양반은 제가 직접 교육도 하고 트레이닝 햇던 양반인데,(한국에 잇는 양반입니다) 매니저는 이친구를 엄청 칭찬을 하면서 버짓을 그리쓰는 바람에 저를 못 챙겨 줫다고 표현을 하는데 불현듯 스치는 느낌은 조만간 영주권이 나오니 주식이나 기타 등등을 안챙겨준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듭니다 올해 일은 잘햇으니 샐러리 인상을 해주는척 하면서 말이죠. 저를 한국에서 일부러 영주권 스폰을 하고 데려왔는데 이제 저한테 볼일이 별로 없어진것 같은 느낌이 많이 납니다
    이런경우는 어떻게 대응 해야 하는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머리가 좀 많이 아프네요

    • 지나다가 67.***.21.5

      전체문장에서 절반이상이 사실이 아닌 감정에 취우쳐 있습니다. 그러하시면 본인이 취해야 할 전략에 도움이 되지 않아보입니다. 사실은 사실대로 본인이 가지고 있는 장기 전략대로 행동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점점 73.***.145.51

      그 사람이 양반이니 당연히 잘 챙겨줘야지.
      당신은 상놈이니까요.

    • 뭐라고 125.***.116.26

      나만 못알아듣는건가
      도대체가 질문을 하고 싶은 주제가 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

    • .. 204.***.60.2

      전체 budget이 정해져 있는 상태에서 매니저가 어떻게 나누어 줄지는 순전히 매니저 역량입니다. 매니저가 그렇게 보너스와 승진을 나누어 계획했다는 것은 매니저가 생각하는 각 개인의 performance 입니다. 본인이 생각하시기에 본인이 충분히 보상 받지 못했다고 느껴지시면 매니저와 이야기 하거나 회사를 옮기시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게 대응방법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조언은 본인이 생각하는 performance랑 매니저가 생각하는 기대 performance는 같지 않습니다. 100을 할 수 있는 사람이 100을 한 것과 80정도 할 수 있는 사람이 90을 했다면 90을 한 사람에게 더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 SanJose 166.***.157.80

      이상하네요. 저는 이번에 영주권 받고 연봉을 한번 더 올려주고 주식도 한번 더 줬는데요.
      보통 영주권 받으면 회사 나갈까봐 더 잘 챙겨주는거 아닌가요?
      반대의 경우라면, 님이 회사에서 크게 중요하지 않거나 대체할 인력이 많다는 말이겠죠?
      자신에 대해서 더 곰곰히 생각해보시길. 회사에 큰 기여를 하고 많은 것을 바라고있는건지, 단지 자기 욕심이고 망상인지요.

    • 64.***.145.95

      원글님 글중에 펙트가 뭔가요? RUS을 안준게 메니져가 설명을 했으나…….못믿겠다? 못믿을 이유는? 그리고 안주는 이유가 영주권이 될것 같아서 안준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물론 님이 느낌이란게 있을 수도 있는데, 회사에서 영주권을 해주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더 쓸려고 하는것이지 보낼려고 주는것은 아닙니다. 영주권을 받고 오히려 자리가 불안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간혹, 주제원으로 온분들은 회사에서 영주권이 나온다고 하면 현지인으로 바꾸는 경우가 있습니다. 즉, 영주권을 받았으니 더이상 본사파견이 아니라는 것이죠 (말은 됩니다). 그럴경우 주제원이 받던 혜택은 없어집니다. 특히 렌트 써포트 받던 주제원은 타격이 크죠. 아마 영주권이 나온후 이러한 변화가 있을지 메니져하고 말을 해서 알아보시는게 좋을겁니다.

    • 64.***.145.95

      그리고 바로위에 sanjose 라는 양반 말은 그냥 무시하시고. 회사에 기여를 많이 하니까 영주권도 해 주는 것이지. 꼭 저런인간들 있다니까. 올해 돈좀 받은것 같으니 졸라 대접받는것 느낌? ….ㅋㅋㅋ. 그냥 내일짤려도 할말없는 봉급쟁이끼리 이러지 맙시다.

    • Abc 208.***.117.200

      머신은 사람을 흉내내려하고 사람은 머신을 흉내내려한다. 머신 같으면 서어지컷기능이 있어 가비지는 무시합니다. 그렇듯 무시하는게 좋을 방법이지요.

    • 인사고과 24.***.219.144

      뭔가 내용을 많이 안써서 오해를 불러 일으킨것 같습니다.
      제가 올해 고과가 좋아야 하는 이유는 제 조직의 사람 하나가 나갔습니다 미국 본사에서 말이죠 이양반을 다 인수 인계를 받았고, 아시아쪽 인력 트레이닝까지 하였습니다. 제 조직의 사람중 제가 제일 많이 안다고 자부 할 수 있습니다. 매니저의 기대가 제 기대와 다르다는건 이해 합니다 하지만 일을 저렇게 다 주면서 저보다 기술적으로 떨어지는 사람을 시니어 스텝으로 진급 시킨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몇가지 추측은 있습니다. 거두절미 하고 이조직에서 RSU는 거의 디폴트입니다. 더군다나 미국에서 각종 허드렛일 까지 해주면서 일당백을 했던 저로서는 내심 기대를 햇고요 작년보다 못한 대우를 받은것은 이해를 할수가 없군요 제가 느낀것은 제 매니저는 제가 기술적으로 나으나 매니저의 말에 무조건적 수긍을 하는편은 아니어서 궂이 나갈사람에게 주식이나 기타 혜택을 일부러 안주는게 아닌가 하는 추측입니다. 더군다나 영주권을 특별한 사유없인 곧 받을 예정이니 더욱더 안챙겨주는 느낌이 듭니다

    • 내일을 향해 98.***.192.61

      원글님께서 사유를 이미 정확히 알고 계시는 것 같구요
      이미 발생한 과거는 되돌릴 수 없겠지요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네요
      제가 보기에는 사내정치가 좀 필요해 보이네요. 속으로는 한대 쥐어박고 싶어도 매니저와 친해져서 내 실속을 챙기던가 매니저를 발라버릴 수 있는 임원과 친해지던가요. 근데 일 외에 스트레스 받기 싫으시면 영주권까지 버티다가 이직하는 수 밖에요. 근데 어딜가나 사내정치는 존재합니다. 밟던가 밟히던가 어울리던가 그렇게 살아야죠. 제가 이전직장에서 상사와 잘지내다가 그사람이 부도덕한 면이 있어서 지적을 했고 거의 왕따 당하다가 나왔어요. 다들 잘못인 줄 알아도 피해 입기 싫어서 장님 흉내를 내더라구요. 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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