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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주재원으로 일하고 있고 EAD 승인에 핑거까지는 끝난 상황입니다
이번년도 세번째 역량 평가를 받았는데, 매니저가 수를 쓰는건지 모르겠지만 연봉인상률은 최고로 받았는데, 보나스는 작게 주었으며 RSU 는 아예 주질 않았습니다 그래봐야 5퍼센트
같은 팀에 있는 팀원을 진급을 시켰는데 진급 시킨 양반은 제가 직접 교육도 하고 트레이닝 햇던 양반인데,(한국에 잇는 양반입니다) 매니저는 이친구를 엄청 칭찬을 하면서 버짓을 그리쓰는 바람에 저를 못 챙겨 줫다고 표현을 하는데 불현듯 스치는 느낌은 조만간 영주권이 나오니 주식이나 기타 등등을 안챙겨준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듭니다 올해 일은 잘햇으니 샐러리 인상을 해주는척 하면서 말이죠. 저를 한국에서 일부러 영주권 스폰을 하고 데려왔는데 이제 저한테 볼일이 별로 없어진것 같은 느낌이 많이 납니다
이런경우는 어떻게 대응 해야 하는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머리가 좀 많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