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낸다는데 친하게 지낸다는 의미가 아니고
트러블 없이 최대한 멀리 지내는 겁니다.
당최 예의는 어디다 갖다버렸으며
일하면서 만난사이에 비지니스 에티켓을 가르쳐야하나..
팀미팅네서 채팅 에티켓을 발표할까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당최 같이 일할 수가 없네요. 그냥 무시가 답일까요.
어딜가도 인도인이 바글바글한 직업이라
이젠 잘지내는 법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디렉터로 인도애 오더니 존나 힘들어짐.
팀내 엔지니어들 존나 인도인으로 꽉차기 시작함. 지금 70~80% 정도됨.
승진 관련해서도 존나 깐깐해지고 존나 객관적이지 않고 팀원들마다 기준이 달라짐. C발
이번 승진못시켜주는 이유가 너가 day to day work은 잘하는데 지속적인 innovation 관련한 idea를 제시하지 못해서라고… 이미 기존에 있는 framework / platform 다 잘 돌아가고 있는데 이거 다 새로 다 바꾸는거냐? 지금 회사내 돌아가느거에서 가능한 innovation이 뭐냐? 너가 말하는거 그냥 technical upgrade 아니냐? 너가 말하는 거 구체적인 예를 들어달라고 했더니 자기도 답 못하면서 다른 Sr급, lead 엔지니어들한테 물어보라함. 그래서 다른 애들한테 물어보니 자기들도 걔가 뭘 말하는지 모르겠다고 함. 썅… 자기도 모르는걸 제시 안했다고 승진 안시켜주겠다고 함 ㅋㅋㅋㅋㅋㅋ 내년 초 바쁠때에 떠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