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인도보스한테 당한 경험담… This topic has [9]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허니. Now Editing “인도보스한테 당한 경험담…”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여기서, 혹은 다른데서 간간히 인도애들 어떻다 그러기에... 에이 설마 했다 난. 게다가 이 인도보스는 여기서 태어난건 아닌데, 계속 국제학교 다니고, 나름 UC나오고 그래서 상당히 미국적이어서 미국애들하고 똑같았다, 겉보기에는... 그래서 나도 나름 성심껏 일해주고 했는데... 한 2년 지나면서 보니까, 얘가 백인양키들한테는 아주 저자세로 나오면서 다른 사람들은 차별하는거다. 한 4년전에 백인년이랑 싸웠는데, 그 년 편만 노골적으로 들기에 그땐 나도 짬밥이 없어서 그러려니... 내가 짬밥이 없어서 밀린다 싶어서 참고 있었다. 근데, 6개월전 다시 사건발생, 이 카레새퀴가 또 백인년 편드네... (- 솔직히, 그땐 카레새퀴 차별한다는거 몰랐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차별이었네... ) 그래서 걍 두말않고, 바로 그만두고 뛰쳐나와버렸다. 보스 당황해서 우리집까지 찾아오고 했는데... 걍 외출해버리고 생깠다. 6개월쯤 지난 지금, 정말 잘했다 싶다. 외려 한 2년전에 진작에 뛰쳐나올걸, 왜 거기 붙어있었는지 후회막심... 지금 직장 옮기고 더 연봉도 오르고 그랬는데... 진작에 그럴걸... 그러니... 카레 냄새 풍기면 걍 뛰쳐나오삼. 나중 지나면, 그게 다 차별이었고, 당하고 있었다는게 스스로 느껴짐.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